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 
 

 


 

 

 






‘기쁨과희망'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.


   
23  작은 행위의 시작에서 - 산을 옮길 만한 믿음으로    이강우 교수 2004/10/29 399 2667
22  제도교회를 떠나는 신앙인들    안승길 신부 2004/10/02 413 3153
21  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창립 30주년과 초발심    맹제영 신부 2004/08/30 318 2496
20  8월의 지혜와 용기    함세웅 신부 2004/07/30 304 2620
19  여유로운 삶을 선택하신 분들께    안충석 신부 2004/06/30 353 2460
18  도덕적 타락을 경계한다    양승규 교수 2004/05/27 365 2626
17  세상에서 가장 긴 1분    정진호 신부 2004/04/26 344 2463
16   이런 사람에게 투표하지 않겠습니다    김영국 신부 2004/03/31 361 2545
15  [2004.3.1]앞선 분들의 생각    송기인 신부 2004/03/04 362 2398
14  [2004.2.1]미사가 너무 지루하다고 ……!    황상근 신부 2004/03/04 365 2467
13  [2004.1.1]염분 3%의 바닷물    김병상 신부 2004/03/04 322 2499
12  [2003.12.1]여우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...    최부식 신부 2004/03/04 333 2522
11  [2003.11.1]"행복하여라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니 …… "(마태 5,1 - 8)    김경희 수녀 2004/03/04 339 2436
10  [2003.10.1]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라    원헥톨 신부 2004/03/04 333 2433
9  [2003.9.1]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...    최부식 신부 2004/03/04 321 2537
8  [2003.8.1]하늘의 여왕 우리 생명의 어머니, 성 마리아!(2)    최부식 신부 2004/03/04 325 2550
7  [2003.7.1]하늘의 여왕 우리 생명의 어머니, 성 마리아!(1)    최부식 신부 2004/03/04 304 2395
6  [2003.6.1]예수성심은 용서를 전제로……    최부식 신부 2004/03/04 340 2345
5  [2003.5.1]"전쟁과 평화" 그러나 그러나 그러나    최부식 신부 2004/03/04 340 2282
4  [2003.4.1]"아직도 자고 있느냐? 아직도 쉬고 있느냐?    최부식 신부 2004/03/04 335 2392
3  [2003.3.1]또 한번의 사순절을 맞으며…    최부식 신부 2004/03/04 374 2320
2  [2003.2.1]꿈★은 이루어진다    김영국 신부 2004/03/04 386 2378
1  [2003.1.1]애주애인(愛主愛人)의 해    김병상 신부 2004/03/04 300 216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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