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‘기쁨과희망'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.
58
문명(文明)에 대한 예의 ...... (정원교/도미노)
기쁨과희망
2007/10/02
878
4093
57
시험받는 나 - 식별하는 때 ...... (황인수 수녀)
기쁨과희망
2007/09/06
932
4408
56
실수하면 어때요?
김종오 신부
2007/07/31
786
4231
55
1%의 ‘혹시’와 99%의 ‘확신’
임희중 수녀
2007/06/28
955
4135
54
모든이가 참여간 아름다운 전례
최옥순 수녀
2007/06/01
931
4071
53
수도자 - 실패한 인생(?)
백기태 신부
2007/05/09
879
4417
52
나를 위해 지붕을 뜯어내 줄 그는 누구일까?
이기선 수녀
2007/03/27
926
4001
51
사순절을 생각하면서
오기백 신부
2007/02/26
873
3981
50
그냥 가만히 있으라고!
조민현 신부
2007/02/05
900
4613
49
사랑과 평화 - 정해년 새해인사
김병상 몬시뇰
2007/01/03
820
3610
48
함께 살라 하시는데
안찬모 신부
2006/11/28
907
4380
47
현실에 몰입한 피카소
김미영 수녀
2006/11/01
927
4180
46
우리의 행복은 어디에?
권옥주 수녀
2006/09/29
917
4301
45
두 분의 눈빛
김태오 신부
2006/08/30
873
4086
44
예수님의 하루
김광수 신부
2006/07/25
927
3921
43
시대의 표지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?
이혜자 수녀
2006/06/27
776
3820
42
연구원 창립 10주년을 맞아
김병상 몬시뇰
2006/06/02
893
4025
41
소금사람의 교훈
김석태 신부
2006/05/09
816
3584
40
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가르치고 행하라
손영순 수녀
2006/05/09
806
3826
39
마음의 본향을 향한 비상구, 탄자니아
곽미숙 수녀
2006/03/21
856
3809
38
나는 어떡해?
박문식 신부
2006/03/17
787
3566
37
병술년(丙戌年) 새해 아침에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.
김병상 몬시뇰
2006/01/24
877
3791
36
우주 만물의 신성함
배형진 신부
2005/12/12
819
3640
35
육화하시는 하느님
이규한 신부
2005/10/31
819
4573
34
하고싶은 일 / 해야 할 일
윤일순 수녀
2005/10/27
7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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