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 
 

 


 

 

 






‘기쁨과희망'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.


   
13  [2004.1.1]염분 3%의 바닷물    김병상 신부 2004/03/04 299 2441
12  [2003.12.1]여우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...    최부식 신부 2004/03/04 315 2468
11  [2003.11.1]"행복하여라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니 …… "(마태 5,1 - 8)    김경희 수녀 2004/03/04 319 2375
10  [2003.10.1]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라    원헥톨 신부 2004/03/04 313 2362
9  [2003.9.1]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...    최부식 신부 2004/03/04 305 2480
8  [2003.8.1]하늘의 여왕 우리 생명의 어머니, 성 마리아!(2)    최부식 신부 2004/03/04 308 2487
7  [2003.7.1]하늘의 여왕 우리 생명의 어머니, 성 마리아!(1)    최부식 신부 2004/03/04 286 2333
6  [2003.6.1]예수성심은 용서를 전제로……    최부식 신부 2004/03/04 322 2284
5  [2003.5.1]"전쟁과 평화" 그러나 그러나 그러나    최부식 신부 2004/03/04 321 2221
4  [2003.4.1]"아직도 자고 있느냐? 아직도 쉬고 있느냐?    최부식 신부 2004/03/04 319 2334
3  [2003.3.1]또 한번의 사순절을 맞으며…    최부식 신부 2004/03/04 358 2260
2  [2003.2.1]꿈★은 이루어진다    김영국 신부 2004/03/04 371 2327
1  [2003.1.1]애주애인(愛主愛人)의 해    김병상 신부 2004/03/04 286 21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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