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‘기쁨과희망'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.
33
불소똥구리가 가르쳐 준 것
이종훈 신부
2005/08/25
830
3702
32
근본적 행복
이분희 수녀
2005/07/28
812
3688
31
사욕없는 빵
맹민영 수녀
2005/07/18
815
4301
30
시련도 내겐 은총입니다
허순백(마리아)
2005/07/18
770
3696
29
신앙과 말
강송수 신부
2005/04/26
691
3614
28
사랑의 씨앗
이호자 수녀
2005/04/08
743
3758
27
나자로야 나오너라… 갇힌 형제들이여 나오너라
이영우 신부
2005/04/08
686
3574
26
설날과 사순시기
김영국 신부
2005/01/26
696
3577
25
새해에는 하루에 단 5분이라도
김병상 몬시뇰
2004/12/30
771
3764
24
시대의 '기쁨과 희망'을 위하여
김영식 신부
2004/11/30
709
3677
23
작은 행위의 시작에서 - 산을 옮길 만한 믿음으로
이강우 교수
2004/10/29
714
3546
22
제도교회를 떠나는 신앙인들
안승길 신부
2004/10/02
794
4155
21
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창립 30주년과 초발심
맹제영 신부
2004/08/30
652
3368
20
8월의 지혜와 용기
함세웅 신부
2004/07/30
672
3559
19
여유로운 삶을 선택하신 분들께
안충석 신부
2004/06/30
666
3288
18
도덕적 타락을 경계한다
양승규 교수
2004/05/27
712
3536
17
세상에서 가장 긴 1분
정진호 신부
2004/04/26
649
3303
16
이런 사람에게 투표하지 않겠습니다
김영국 신부
2004/03/31
662
3445
15
[2004.3.1]앞선 분들의 생각
송기인 신부
2004/03/04
679
3284
14
[2004.2.1]미사가 너무 지루하다고 ……!
황상근 신부
2004/03/04
710
3393
13
[2004.1.1]염분 3%의 바닷물
김병상 신부
2004/03/04
652
3358
12
[2003.12.1]여우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...
최부식 신부
2004/03/04
669
3434
11
[2003.11.1]"행복하여라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니 …… "(마태 5,1 - 8)
김경희 수녀
2004/03/04
634
3260
10
[2003.10.1]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라
원헥톨 신부
2004/03/04
620
3324
9
[2003.9.1]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...
최부식 신부
2004/03/04
6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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