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‘기쁨과희망'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.
208
연구원 이사장 김병상 필립보 신부님 선종 <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>
기쁨과희망
2020/05/06
550
2150
207
코로나19 종식과 시대를 위한 기도 <함세웅 신부 / 연구원장>
기쁨과희망
2020/03/27
565
1707
206
가난한 이들을 위한 예수의 사명 <송창현 신부 / 대구 지곡성당 주임>
기쁨과희망
2020/03/04
546
1762
205
민주공화국, 인민의 인권과 이익 <박동호 신부 / 이문동성당 주임, 기획위원장>
기쁨과희망
2020/01/31
558
2292
204
새해 기도와 다짐 <함세웅 신부 / 연구원장>
기쁨과희망
2019/12/30
538
1903
203
답답했던 2019년을 보내며 <이영우 신부 / 운영위원장>
기쁨과희망
2019/12/03
578
1777
202
가을 텃밭에서 <황인수 신부 / 성바오로수도회>
기쁨과희망
2019/11/04
561
1832
201
전교주일에 생각하는 ‘구원의 보편성’ <최승정 신부 / 서울교구 교리신학원장>
기쁨과희망
2019/10/04
571
2183
200
‘예수’라는 비유 <김정욱 신부 / 예수회>
기쁨과희망
2019/09/03
582
1846
199
일본을 바로 보기 <양승규 시몬 / 서울대 명예교수>
기쁨과희망
2019/07/29
571
2011
198
나로부터 빛나는 하느님의 사랑<안충석 루카 신부 / 서울교구 원로사목자>
기쁨과희망
2019/07/01
591
1763
197
예수성심과 함께하는 마음 <강현우 마르띠노 신부 / 서울교구 삼양동선교본당>
기쁨과희망
2019/06/04
557
2099
196
예수님의 어머니이면서도 나의 어머니로!! <노희철 베드로 신부 / 수원가톨릭대학교>
기쁨과희망
2019/04/30
587
2037
195
일상의 만남 안에서 부활하시는 예수님 <정수용 이냐시오 신부 / 서울교구>
기쁨과희망
2019/04/03
577
1956
194
사순, 하느님과 함께 홀로 지내는 시간 <황인수 신부 / 성바오로 수도회>
기쁨과희망
2019/03/05
546
2146
193
멸망을 부르는 탐욕 <양승규 시몬 / 서울대 법대 명예교수>
기쁨과희망
2019/01/30
570
1793
192
새해 축복의 인사를 드리며 기도합니다. <함세웅 신부 / 연구원장>
기쁨과희망
2019/01/02
534
1753
191
새로운 역사를 함께 써 가는 우리들 <이영우 신부 / 연구원 운영위원장>
기쁨과희망
2018/11/30
525
1614
190
“멈추지 말고 나아가라, 두려워하지 말라!” <황인수 신부 / 성바오로수도회>
기쁨과희망
2018/11/05
525
1761
189
이 시대의 사제 김병상 필립보<김일회 빈첸시오 / 인천교구 구월1동성당 본당신부>
기쁨과희망
2018/10/02
574
1919
188
어머니 지구를 위한 윤리학 <레오나르도 보프 / 번역 오민환>
기쁨과희망
2018/09/04
565
1960
187
나는 진정 해방된 민족이며 자유인인가? <함수아 고스마 수녀 / 예수의 까리따스 수녀회>
기쁨과희망
2018/08/01
582
2035
186
핵이 없는 세상을 위하여 <강주석 신부 / 의정부교구, 동북아평화연구소 소장>
기쁨과희망
2018/07/09
579
1831
185
세례자 요한, 마지막 예언자? <최승정 신부 / 서울교구>
기쁨과희망
2018/06/01
592
2711
184
내가 믿을 수 없는 하느님 <필 보스만스 신부(1922-2012)/ 번역: 오민환>
기쁨과희망
2018/04/25
628
1966
이전페이지
다음페이지
[1]
[2]
[3]
4
[5]
[6]
[7]
[8]
[9]
[10]
..
[12]
[다음 10개]
Copyright 1999-2026
Zeroboard
/ skin by
8tunes
인천 출장안마
출장마사지
출장안마
바나나출장안마 블로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