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 
 

 


 

 

 






‘기쁨과희망'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.


   
73  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......<함세웅 신부>    기쁨과희망 2009/01/13 394 2613
72  영혼의 준비 ...... (정의영 / 세실리아)    기쁨과희망 2008/11/25 372 2851
71  가톨릭에서 왜 이런 일을 하는 겁니까?...... (이규정/스테파노)    기쁨과희망 2008/11/04 389 2735
70  하느님은 속마음을 보신다 ...... (강레지나 수녀)    기쁨과희망 2008/10/07 437 3362
69  진정한 순교 ...... (배형진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9/09 407 3137
68  제대로 듣고 있는가? ...... (김델피나 수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8/04 427 3018
67  성모의 아이들 ...... (배은주/짓다)    기쁨과희망 2008/06/27 538 3153
66  그립습니다 ...... (조영숙 / 마리미카엘라)    기쁨과희망 2008/05/27 448 3168
65  깨끗한 양심과 고통 ...... (이종훈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4/30 421 3130
64  부활이란 무엇입니까? ...... (함세웅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3/31 489 3424
63  출구(出口)가 없다 ...... (윤재훈)    기쁨과희망 2008/03/04 423 3182
62  설날에-'전례'를 생각한다 ...... (오민환 / 바오로)    기쁨과희망 2008/01/25 425 2992
61  ‘기쁨과 희망 가족회원’ 모든 분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( 함세웅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1/02 410 2869
60  수험생과 부모의 다시 만남 ......(정원교 / 도미노)    기쁨과희망 2007/11/28 430 3031
59  세상 사람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? ...... (임희중 수녀)    기쁨과희망 2007/11/05 445 3158
58  문명(文明)에 대한 예의 ...... (정원교/도미노)    기쁨과희망 2007/10/02 439 2941
57  시험받는 나 - 식별하는 때 ...... (황인수 수녀)    기쁨과희망 2007/09/06 490 3133
56  실수하면 어때요?    김종오 신부 2007/07/31 371 3099
55  1%의 ‘혹시’와 99%의 ‘확신’    임희중 수녀 2007/06/28 481 2988
54  모든이가 참여간 아름다운 전례    최옥순 수녀 2007/06/01 479 2988
53  수도자 - 실패한 인생(?)    백기태 신부 2007/05/09 426 3138
52  나를 위해 지붕을 뜯어내 줄 그는 누구일까?    이기선 수녀 2007/03/27 444 2890
51  사순절을 생각하면서    오기백 신부 2007/02/26 429 2892
50  그냥 가만히 있으라고!    조민현 신부 2007/02/05 461 3224
49  사랑과 평화 - 정해년 새해인사    김병상 몬시뇰 2007/01/03 368 256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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