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 
 

 


 

 

 






‘기쁨과희망'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.


   
76  삶과 찬미가 동행할 때 ...... <김마리아 베리따스 수녀>    기쁨과희망 2009/03/31 405 3233
75  기도를 잘하는 지름길 ...... <강유수 신부>    기쁨과희망 2009/03/12 455 3284
74  동고동락 ...... (황석모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2/12 396 3029
73  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......<함세웅 신부>    기쁨과희망 2009/01/13 410 2653
72  영혼의 준비 ...... (정의영 / 세실리아)    기쁨과희망 2008/11/25 389 2892
71  가톨릭에서 왜 이런 일을 하는 겁니까?...... (이규정/스테파노)    기쁨과희망 2008/11/04 403 2769
70  하느님은 속마음을 보신다 ...... (강레지나 수녀)    기쁨과희망 2008/10/07 453 3407
69  진정한 순교 ...... (배형진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9/09 422 3176
68  제대로 듣고 있는가? ...... (김델피나 수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8/04 445 3060
67  성모의 아이들 ...... (배은주/짓다)    기쁨과희망 2008/06/27 551 3192
66  그립습니다 ...... (조영숙 / 마리미카엘라)    기쁨과희망 2008/05/27 466 3215
65  깨끗한 양심과 고통 ...... (이종훈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4/30 438 3175
64  부활이란 무엇입니까? ...... (함세웅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3/31 503 3465
63  출구(出口)가 없다 ...... (윤재훈)    기쁨과희망 2008/03/04 436 3220
62  설날에-'전례'를 생각한다 ...... (오민환 / 바오로)    기쁨과희망 2008/01/25 441 3032
61  ‘기쁨과 희망 가족회원’ 모든 분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( 함세웅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1/02 430 2911
60  수험생과 부모의 다시 만남 ......(정원교 / 도미노)    기쁨과희망 2007/11/28 444 3065
59  세상 사람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? ...... (임희중 수녀)    기쁨과희망 2007/11/05 460 3198
58  문명(文明)에 대한 예의 ...... (정원교/도미노)    기쁨과희망 2007/10/02 456 2983
57  시험받는 나 - 식별하는 때 ...... (황인수 수녀)    기쁨과희망 2007/09/06 508 3175
56  실수하면 어때요?    김종오 신부 2007/07/31 385 3139
55  1%의 ‘혹시’와 99%의 ‘확신’    임희중 수녀 2007/06/28 497 3027
54  모든이가 참여간 아름다운 전례    최옥순 수녀 2007/06/01 495 3026
53  수도자 - 실패한 인생(?)    백기태 신부 2007/05/09 441 3185
52  나를 위해 지붕을 뜯어내 줄 그는 누구일까?    이기선 수녀 2007/03/27 460 29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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