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 
 

 


 

 

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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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기쁨과희망'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.


   
108  춘향과 메시아 ..... <함세웅/서울교구 청구성당>    기쁨과희망 2011/12/01 716 3265
107  사랑받는 봉사자 ..... <원우재 요셉 신부/수원교구 광문성당>    기쁨과희망 2011/11/17 711 3597
106  “진짜로 ‘하느님 뜻, 예수님 행동양식’ 맞아?” ..... <김형욱/예수회 수사>    기쁨과희망 2011/10/12 718 3271
105  나는 왜 그리스도인이 되려고 하는가<김홍락 신부/필리핀 빈민운동가>    기쁨과희망 2011/09/07 702 3438
104  나는 웃으며 투쟁하는 그녀가 한없이 좋다......<정중규/베네딕도>    기쁨과희망 2011/08/02 703 3441
103  사제 서품을 받은 새사제의 고백과 다짐...<서정훈/클레멘스 신부>    기쁨과희망 2011/07/06 772 5639
102  입은 다물고, 귀는 열고......<장유진/ 수산나>    기쁨과희망 2011/06/02 708 3131
101  목숨을 빼앗을 수 있지만 자유는 빼앗지 못한다...<김유철/스테파노>    기쁨과희망 2011/05/04 748 3311
100  사순시기에 씨앗 하나 심으며......<임상호/스테파노>    기쁨과희망 2011/04/04 739 3012
99  언제나 기뻐하십시오!......<김선주 / 체칠리아 수녀>    기쁨과희망 2011/03/11 749 3533
98  새로운 세상에 초대받은 '악마'씨......<작은자매관상 선교회>    기쁨과희망 2011/02/08 775 3654
97  쫑긋한 토끼귀의 교훈 ...... <함세웅 신부>    기쁨과희망 2011/01/13 817 3338
96  황혼에 돌아온 사람들 ...... <이규정 / 스테피노>    기쁨과희망 2010/12/21 748 3315
95  일방적 용서 ...... <김주희 / 체칠리아 수녀>    기쁨과희망 2010/11/01 788 3323
94  어느 수사의 아침 ...... <이기훈․F.살레시오 수사>    기쁨과희망 2010/10/05 791 3826
93  남·북한의 진정한 화해와 용서...... <이형우 / 시몬베드로 아빠스>    기쁨과희망 2010/09/07 782 3463
92  언론의 정도를 벗어난 여론몰이 ...... <양승규 / 시몬>    기쁨과희망 2010/07/29 816 3578
91  교회, 예수의 마음을 지녀라 ...... <정중규 / 베네딕토>    기쁨과희망 2010/07/05 817 3632
90  6월의 화두 ...... <안승길 신부>    기쁨과희망 2010/05/27 713 3366
89  망초꽃의 애달픈 사랑 ...... <윤남님 / 데레사 수녀>    기쁨과희망 2010/05/12 858 4472
88  뜻있는 평신도’와 ‘도마’- 2010년 부활 신앙고백 ...... <오민환 / 바오로>    기쁨과희망 2010/04/05 776 3662
87  기도하는 사제에게서 감동을 받았습니다. ...... <김길자 / 구네군다>    기쁨과희망 2010/03/05 769 3992
86  새해에는 조금 나은 사람과 세상을 희망하며 ...... <배형진 신부>    기쁨과희망 2010/02/01 832 3673
85  더욱 뜻깊은 한해를 맞이하여 ...... <함세웅 신부>    기쁨과희망 2010/01/07 773 3582
84  기쁨보다 확실한 증거는 없다 ......<김선태 신부>    기쁨과희망 2009/12/10 819 43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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