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 
 

 


 

 

 






‘기쁨과희망'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.


   
51  사순절을 생각하면서    오기백 신부 2007/02/26 441 2923
50  그냥 가만히 있으라고!    조민현 신부 2007/02/05 477 3273
49  사랑과 평화 - 정해년 새해인사    김병상 몬시뇰 2007/01/03 384 2607
48  함께 살라 하시는데    안찬모 신부 2006/11/28 444 3142
47  현실에 몰입한 피카소    김미영 수녀 2006/11/01 485 3059
46  우리의 행복은 어디에?    권옥주 수녀 2006/09/29 481 3155
45  두 분의 눈빛    김태오 신부 2006/08/30 445 3016
44  예수님의 하루    김광수 신부 2006/07/25 500 2900
43  시대의 표지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?    이혜자 수녀 2006/06/27 356 2814
42  연구원 창립 10주년을 맞아    김병상 몬시뇰 2006/06/02 444 2936
41  소금사람의 교훈    김석태 신부 2006/05/09 393 2591
40  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가르치고 행하라    손영순 수녀 2006/05/09 374 2795
39  마음의 본향을 향한 비상구, 탄자니아    곽미숙 수녀 2006/03/21 429 2813
38  나는 어떡해?    박문식 신부 2006/03/17 376 2590
37  병술년(丙戌年) 새해 아침에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.    김병상 몬시뇰 2006/01/24 409 2796
36  우주 만물의 신성함    배형진 신부 2005/12/12 406 2704
35  육화하시는 하느님    이규한 신부 2005/10/31 385 3422
34  하고싶은 일 / 해야 할 일    윤일순 수녀 2005/10/27 385 2831
33  불소똥구리가 가르쳐 준 것    이종훈 신부 2005/08/25 388 2714
32  근본적 행복    이분희 수녀 2005/07/28 385 2635
31  사욕없는 빵    맹민영 수녀 2005/07/18 384 3130
30  시련도 내겐 은총입니다    허순백(마리아) 2005/07/18 352 2748
29  신앙과 말    강송수 신부 2005/04/26 345 2677
28  사랑의 씨앗    이호자 수녀 2005/04/08 383 2793
27  나자로야 나오너라… 갇힌 형제들이여 나오너라    이영우 신부 2005/04/08 374 265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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