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‘기쁨과희망'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.
83
온전히 맏기는 믿음 ......
기쁨과희망
2009/11/10
794
3627
82
교회는 침묵중 ...... <조민현 신부>
기쁨과희망
2009/09/30
829
4376
81
언제 기쁘더냐 ...... <이도밍고 수사>
기쁨과희망
2009/08/27
825
4300
80
"나"부터 ...... <남말가리다 수녀>
기쁨과희망
2009/07/30
769
3997
79
같은 말 다른 말 ...... <이회진 신부>
기쁨과희망
2009/07/02
844
4514
78
예수성심의 붉은 바다 ...... <김그라시아 수녀>
기쁨과희망
2009/06/02
826
4261
77
부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참뜻 ...... <법륜 스님>
기쁨과희망
2009/04/28
840
3734
76
삶과 찬미가 동행할 때 ...... <김마리아 베리따스 수녀>
기쁨과희망
2009/03/31
808
4423
75
기도를 잘하는 지름길 ...... <강유수 신부>
기쁨과희망
2009/03/12
875
4551
74
동고동락 ...... (황석모 신부)
기쁨과희망
2009/02/12
820
4105
73
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......<함세웅 신부>
기쁨과희망
2009/01/13
816
3650
72
영혼의 준비 ...... (정의영 / 세실리아)
기쁨과희망
2008/11/25
821
3905
71
가톨릭에서 왜 이런 일을 하는 겁니까?...... (이규정/스테파노)
기쁨과희망
2008/11/04
821
3790
70
하느님은 속마음을 보신다 ...... (강레지나 수녀)
기쁨과희망
2008/10/07
876
4720
69
진정한 순교 ...... (배형진 신부)
기쁨과희망
2008/09/09
848
4300
68
제대로 듣고 있는가? ...... (김델피나 수녀)
기쁨과희망
2008/08/04
882
4203
67
성모의 아이들 ...... (배은주/짓다)
기쁨과희망
2008/06/27
987
4385
66
그립습니다 ...... (조영숙 / 마리미카엘라)
기쁨과희망
2008/05/27
875
4462
65
깨끗한 양심과 고통 ...... (이종훈 신부)
기쁨과희망
2008/04/30
863
4400
64
부활이란 무엇입니까? ...... (함세웅 신부)
기쁨과희망
2008/03/31
937
4656
63
출구(出口)가 없다 ...... (윤재훈)
기쁨과희망
2008/03/04
859
4411
62
설날에-'전례'를 생각한다 ...... (오민환 / 바오로)
기쁨과희망
2008/01/25
901
4277
61
‘기쁨과 희망 가족회원’ 모든 분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( 함세웅 신부)
기쁨과희망
2008/01/02
867
4015
60
수험생과 부모의 다시 만남 ......(정원교 / 도미노)
기쁨과희망
2007/11/28
887
4179
59
세상 사람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? ...... (임희중 수녀)
기쁨과희망
2007/11/05
890
44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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