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 
 

 


 

 

 






‘기쁨과희망'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.


   
38  나는 어떡해?    박문식 신부 2006/03/17 341 2496
37  병술년(丙戌年) 새해 아침에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.    김병상 몬시뇰 2006/01/24 369 2690
36  우주 만물의 신성함    배형진 신부 2005/12/12 370 2615
35  육화하시는 하느님    이규한 신부 2005/10/31 346 3299
34  하고싶은 일 / 해야 할 일    윤일순 수녀 2005/10/27 348 2732
33  불소똥구리가 가르쳐 준 것    이종훈 신부 2005/08/25 352 2619
32  근본적 행복    이분희 수녀 2005/07/28 347 2534
31  사욕없는 빵    맹민영 수녀 2005/07/18 348 2999
30  시련도 내겐 은총입니다    허순백(마리아) 2005/07/18 316 2654
29  신앙과 말    강송수 신부 2005/04/26 310 2575
28  사랑의 씨앗    이호자 수녀 2005/04/08 346 2694
27  나자로야 나오너라… 갇힌 형제들이여 나오너라    이영우 신부 2005/04/08 341 2561
26  설날과 사순시기    김영국 신부 2005/01/26 349 2588
25  새해에는 하루에 단 5분이라도    김병상 몬시뇰 2004/12/30 376 2683
24  시대의 '기쁨과 희망'을 위하여    김영식 신부 2004/11/30 350 2727
23  작은 행위의 시작에서 - 산을 옮길 만한 믿음으로    이강우 교수 2004/10/29 381 2609
22  제도교회를 떠나는 신앙인들    안승길 신부 2004/10/02 390 3069
21  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창립 30주년과 초발심    맹제영 신부 2004/08/30 298 2435
20  8월의 지혜와 용기    함세웅 신부 2004/07/30 285 2559
19  여유로운 삶을 선택하신 분들께    안충석 신부 2004/06/30 332 2395
18  도덕적 타락을 경계한다    양승규 교수 2004/05/27 343 2565
17  세상에서 가장 긴 1분    정진호 신부 2004/04/26 325 2399
16   이런 사람에게 투표하지 않겠습니다    김영국 신부 2004/03/31 342 2483
15  [2004.3.1]앞선 분들의 생각    송기인 신부 2004/03/04 342 2338
14  [2004.2.1]미사가 너무 지루하다고 ……!    황상근 신부 2004/03/04 343 24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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