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사회적 이슈와 일상의 물음 속에서 시대의 징표를 읽어내려는 우리들의 생각을 모아봅니다.
281
사기꾼들 <홍성남 마태오 신부>
gaspi
2026/09/10
24
125
280
아이들의 미래는? <홍성남 마태오 신부>
gaspi
2026/08/01
37
190
279
인권 놀음 <홍성남 마태오 신부>
gaspi
2026/07/09
54
208
278
이스라엘, 어떤 민족인가? <홍성남 마태오 신부>
gaspi
2026/06/08
72
269
277
노인 사목에 대하여 <홍성남 마태오 신부>
gaspi
2026/05/04
92
315
276
하메네이 <홍성남 마태오 신부>
gaspi
2026/04/01
132
387
275
진상종교인 <홍성남 마태오 신부>
gaspi
2026/03/07
119
381
274
사제들에 대한 세간의 비판에 대하여 <홍성남 마태오 신부>
gaspi
2025/12/09
175
650
273
교세감소의 원인 <홍성남 마태오 신부>
gaspi
2025/11/16
180
663
272
지식인의 필요성 <홍성남 마태오 신부>
gaspi
2025/11/09
183
723
271
내가 자주하는 생각이나 걱정은 무엇이며, 그 뿌리는 어디에서 왔을까? <윤서현 (토마스장학기금 제14기)
gaspi
2025/09/09
211
857
270
주님, 흩어진 당신 백성을 모으소서 <박준형 베네딕도 / 토마스장학회 13기>
gaspi
2025/08/05
238
831
269
시원하십니까? <조영숙 마리 미카엘라 / 수원교구>
gaspi
2025/07/03
240
914
268
오월, 그날 사라진 이들을 기억하며 <박정은 마리아 / 서울교구>
gaspi
2025/05/03
279
1122
267
하느님, 감사합니다 <아미레자 루카 / 토마스장학회 13기>
gaspi
2025/04/03
303
1096
266
우리 신앙의 본질을 찾아가는 응원 <현규철 바오로 / 서울교구>
gaspi
2025/03/09
338
1187
265
하느님의 존재를 실감했습니까? <정용제 프란치스코하비에르 / 토마스장학회 13기>
gaspi
2025/02/18
315
1074
264
주님 뜻대로 이루어지게 하소서! <신지우 레지나 / 토마스장학회 13기>
gaspi
2025/01/01
350
1225
263
주님은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<조동근 요셉 / 토마스장학회 13기>
gaspi
2024/12/02
368
1080
262
위령성월에 돌아본 나의 신앙 <최가희 마리아 / 토마스장학회 13기>
gaspi
2024/11/01
399
1250
261
하느님 안에서의 사랑과 온전함, 그리고 일상생활에서의 충만한 신앙심에 대하여<이지안 율리아나
gaspi
2024/10/05
402
1249
260
친구들에게 권하는 신앙 <김연우 에스텔 / 토마스장학회 13기>
gaspi
2024/09/02
405
1262
259
오늘, 나는 나의 일을 할 것이다 <김민선 / 토마스장학회 13기>
gaspi
2024/08/01
408
1289
258
시간을 내어 하느님과 소통하시라 <아미레자 루카 / 토마스장학회 12기>
gaspi
2024/07/04
375
1356
257
주님의 종으로 써달라는 기도를 하기까지 <김예은 젬마 / 토마스장학회 13기>
gaspi
2024/06/04
417
13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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