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사회적 이슈와 일상의 물음 속에서 시대의 징표를 읽어내려는 우리들의 생각을 모아봅니다.
281
‘행복한 눈물’-‘삼성家’의 밝히기 힘든 진실? ...... (오민환 / 바오로)
기쁨과희망
2008/03/04
797
5305
280
파리스의 사과 - 라틴어 미사전례 ...... (오민환 / 바오로)
기쁨과희망
2007/10/02
838
4883
279
타박 타박 타박네야
김정이(정혜 엘리사벳
2004/12/30
901
4728
278
불을 밝히며 희망도 밝히고-대림환에 대해
오민환(바오로)
2006/11/28
846
4596
277
“무죄라고? 무슨 소리, 넌 유죄야!” ...... <배은주 / 짓다>
기쁨과희망
2009/04/03
802
4549
276
교황과 북한
함세웅 신부
2005/07/18
900
4507
275
문둥이와 개똥쇠의 지역감정
한재희(비오)
2005/10/31
712
4488
274
야스꾸니가 무엇이길래?
정원교(도미노)
2005/12/12
745
4477
273
안중근 의사의 신앙관과 민족관
노길명(요한 세례자)
2006/05/09
727
4427
272
우리들의 끈질긴 삶을 위하여 ...... <배은주 / 짓다>
기쁨과희망
2009/07/02
803
4294
271
남전북송(南電北送)의 날을 기다리며……
한윤수(로사)
2005/08/25
795
4289
270
치킨게임 같은 세상 ...... <이연숙 / 레지나>
기쁨과희망
2010/03/05
831
4272
269
죽어야만 산다는 것을 ...... (김영애 / 데레사)
기쁨과희망
2007/11/28
860
4232
268
나라 나이도 환갑, 철날 때도 됐으련만 ...... <정원교 / 도미노>
기쁨과희망
2009/07/02
751
4205
267
내 조국 대한민국은?? ...... (김홍락 수사)
기쁨과희망
2008/01/02
841
4195
266
다시 6월에
정진국(바오로)
2007/06/01
906
4163
265
인디고, 담배 이야기
한상봉(이시도로)
2006/01/24
709
4156
264
반정(反正)- 바른 곳으로 되돌아가기 ...... (배은주 / 짓다)
기쁨과희망
2008/08/04
792
4140
263
무기농 딸기 팝니다(?)
김혜영(베로나카)
2006/09/29
808
4140
262
‘하나님 나라’에 사는 사람들 ...... (오민환 / 바오로)
기쁨과희망
2008/06/27
816
4136
261
저희와 함께 묵으십시오.주님!(루카 24,29) ...... (오숙경 / 유스티나)
기쁨과희망
2008/04/30
869
4130
260
청계천 이야기
김원(안드레아)
2006/03/21
761
4130
259
남은 자들의 몫이다 ...... (김재만 / 시몬)
기쁨과희망
2008/05/27
861
4126
258
누구를 위한 FTA인가?
김재만(시몬)
2007/02/26
914
4109
257
공포와 황당 ...... (오민환 / 바오로)
기쁨과희망
2008/10/07
8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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