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 
 

 


 

 

 






사회적 이슈와 일상의 물음 속에서 시대의 징표를 읽어내려는 우리들의 생각을 모아봅니다.


   
26  미국 대통령 욕하기    김영민(토마스아퀴나) 2004/11/30 385 2610
25  학생이 봉사활동으로 시간을 뺏길 수는 없지요?    윤화중(요셉) 2004/10/29 390 2635
24  영화 “도마 안중근”을 보고    안충남(시몬) 2004/10/02 375 2681
23  윗돌 빼서 아랫돌 괴기    김영기(베드로) 2004/08/30 383 2611
22  수구(守舊)신문들이 범하고 있는 잘못    김중경(프란치스코) 2004/08/30 419 2564
21  한 북한이탈주민의 호소    김태영(스테파노) 2004/07/30 397 2348
20  오병이어의 기적의 주는 교훈    김중경(프란치스코) 2004/07/30 397 2515
19  더 이상 손으로 하늘을 가리지 마십시오    정상훈(안드레아) 2004/06/30 339 2392
18  제비를 기다리며    김원(안드레아) 2004/05/27 397 2623
17  외국 노동자들을 손님이 아닌 공동체의 형제자매로 ……    장 글렌·요한 신부 2004/04/26 352 2465
16  이번 선거에서 또 살아남기    이용진 2004/03/31 373 2269
15  [2004.3.1]도둑질 안 하는 국회의원을 뽑자    정원교(도미노) 2004/03/04 399 2495
14  [2004.2.1]뉴 타운 개발 유감    정진국(바오로) 2004/03/04 378 2358
13  [2004.1.1]새해엔 세속의 기쁨·희망도 함께    정원교(도미노) 2004/03/04 372 2405
12  [2003.12.1]산다는 것은 ……    김지연(울리안나) 2004/03/04 347 2366
11  [2003.11.1]참된 지성이 우뚝 서는 세상이...    함세웅 신부 2004/03/04 336 2269
10  [2003.10.1]어른 되기 어려운 사회    이철호(학벌없는사회) 2004/03/04 375 2199
9  [2003.9.1]개가 스스로 사람이라 하네    이연숙(레지나) 2004/03/04 391 2358
8  [2003.8.1]모든 것은 변한다는 절대 법칙 앞에서    김은경(루시아) 2004/03/04 346 2164
7  [2003.7.1]이 시대에 요구되는 교회의 사명    김정훈(알퐁소) 2004/03/04 375 2116
6  [2003.6.1]너는 너, 나는 나, 다만 사이좋게!    김지연(율리안나) 2004/03/04 349 2221
5  [2003.5.1]고통 죽음 그리고 부활    김정이(엘리사벳) 2004/03/04 359 2577
4  [2003.4.1]전쟁은 게임이 아니다    신성국 신부 2004/03/04 353 2122
3  [2003.3.1]'바람'을 위해 바람 불 때가 되었다    사무국 2004/03/04 328 1988
2  [2003.2.1]'바람'은 반갑고 기쁜 일이다    심용섭 신부 2004/03/04 334 246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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