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사회적 이슈와 일상의 물음 속에서 시대의 징표를 읽어내려는 우리들의 생각을 모아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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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음, 그 아름다운 끝을 위하여
이선미(로사)
2007/05/09
833
3901
55
인혁당 재건위 판결 후에...
김대현(프란치스코)
2007/03/27
810
3884
54
누구를 위한 FTA인가?
김재만(시몬)
2007/02/26
914
4109
53
북핵(北核)을 보는 나의 시각
김정환(피델리스)
2007/02/05
822
3989
52
성모님의 부름을 받고
정봉화(요한)
2007/01/03
800
3810
51
불을 밝히며 희망도 밝히고-대림환에 대해
오민환(바오로)
2006/11/28
846
4598
50
아름다운 여인들
안충남(시몬)
2006/11/01
860
3890
49
무기농 딸기 팝니다(?)
김혜영(베로나카)
2006/09/29
808
4141
48
어학연수를 말하다
김대현(프란치스코)
2006/08/30
905
3918
47
유학가는 아이들, 보고만 있을 건가요?
신석관(도마)
2006/07/25
818
3811
46
모두들 촐랑대는데.....
홍성희(가브리엘)
2006/06/27
742
3432
45
"나는 고발한다."
김대현(프란치스코)
2006/06/02
759
3915
44
안중근 의사의 신앙관과 민족관
노길명(요한 세례자)
2006/05/09
727
4428
43
민족일보 사건을 되새기며
정진국(바오로)
2006/05/09
682
3409
42
청계천 이야기
김원(안드레아)
2006/03/21
761
4130
41
각자의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기를 기대하며
박동진 신부
2006/03/17
673
3417
40
인디고, 담배 이야기
한상봉(이시도로)
2006/01/24
709
4157
39
야스꾸니가 무엇이길래?
정원교(도미노)
2005/12/12
745
4479
38
문둥이와 개똥쇠의 지역감정
한재희(비오)
2005/10/31
712
4488
37
부동산(不動産)과 부동심(不動心)
정원교(도미노)
2005/10/27
673
3193
36
남전북송(南電北送)의 날을 기다리며……
한윤수(로사)
2005/08/25
795
4289
35
평택 "황새울 들녘"의 수용을 보며...
임형열(도미니코)
2005/07/28
631
3594
34
줄기세요 연구 어떻게 볼 것인가?
박상은
2005/07/18
785
3543
33
교황과 북한
함세웅 신부
2005/07/18
900
4507
32
'법'대로...
한재희
2005/04/26
802
35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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