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 
 

 


 

 

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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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적 이슈와 일상의 물음 속에서 시대의 징표를 읽어내려는 우리들의 생각을 모아봅니다.


   
108  '나는 루저다' ..... <이 비아/서울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1/11/17 266 1677
107  함께 하소서 ..... <박 안젤라/서울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1/10/12 314 1978
106  발해를 꿈꾸며......<이연실/비아>    기쁨과희망 2011/09/07 307 1703
105  돈에 짓밟히는 젊음......<김지은>    기쁨과희망 2011/08/02 280 1852
104  아이에게 바라는 나의 진실은?...<박경희/크리스티나>    기쁨과희망 2011/07/06 295 2199
103  교회, 남북화해와 민족일치를 위한 예언적 투신을...<정중규/베네딕도>    기쁨과희망 2011/06/02 294 2297
102  참부모되기-익숙한 것과의 결별...<김태인 / 타데오>    기쁨과희망 2011/05/04 308 1966
101  병합과 국치- 안중근의사 순국 101주기에 즈음하여<신운용>    기쁨과희망 2011/04/04 342 2024
100  두물머리의 봄을 기다리며......<서규섭 / 양평 두물머리 유기농 농민>    기쁨과희망 2011/03/11 309 1954
99  "분노하라!"-예수의 마음을 찾기 위해.....<오민환 / 바오로>    기쁨과희망 2011/02/08 355 2011
98  추기경님, 지월(指月)을 아시나요? ...... <유종순 / 비안네>    기쁨과희망 2011/01/13 393 2383
97  안중근 묘의 진실 ...... <윤원일 / 도마>    기쁨과희망 2010/12/21 344 2213
96  신부님 죄송합니다만...... <안충남 / 시몬>    기쁨과희망 2010/11/01 388 2507
95  사농공상(士農工商)에 숨은 사(士)의 비열함 ...... <정원교 / 도미노>    기쁨과희망 2010/10/05 382 2335
94  거룩한 죽음, 순교를 다시 생각하며...... <배은주 / 짓다>    기쁨과희망 2010/09/07 531 2726
93  ‘카미노’를 아시나요? ...... <이선미 / 로사>    기쁨과희망 2010/07/29 402 2346
92  종교간의 벽을 뛰어넘은 평화 ...... <이연숙 / 레지나>    기쁨과희망 2010/07/05 408 2218
91  삶을 노래하라 ...... <윤일순 / 님파 수녀>    기쁨과희망 2010/05/12 360 2327
90  정말 수고 많았어요! ...... <이선미 / 로사>    기쁨과희망 2010/04/05 405 2486
89  치킨게임 같은 세상 ...... <이연숙 / 레지나>    기쁨과희망 2010/03/05 440 3117
88  1~2%를 위한 미친 교육 벗어 던지기 ...... <배은주 / 짓다>    기쁨과희망 2010/02/01 545 2646
87  교회가 인간을 성전(聖殿)으로 삼아야 ...... <정중규 / 베네딕도>    기쁨과희망 2010/01/07 468 2909
86  사회 초년생의 실업, 누구 책임인가? ...... <정원교 / 도미노>    기쁨과희망 2009/12/10 367 2809
85  신종플루사태를 통해 우리가 명확히 보게 된 것들<이화영 / 아녜스>    기쁨과희망 2009/11/10 410 2343
84  70년의 인연 ...... <나승구 신부>    기쁨과희망 2009/09/30 410 276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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