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 
 

 


 

 

 






사회적 이슈와 일상의 물음 속에서 시대의 징표를 읽어내려는 우리들의 생각을 모아봅니다.


   
76  안중근(도마)의사 의거 100주년을 맞아 ...... (윤원일 / 도마)    기쁨과희망 2009/03/12 380 2690
75  눈 먼 자들의 도시 ...... <배은주 / 짓다>    기쁨과희망 2009/02/12 383 2640
74  기축년-쥐는 가고 소가 온다 ...... <오민환 / 바오로>    기쁨과희망 2009/01/13 396 2456
73  세계가 다시 태어나기를 바라고 바라는 기도<까를로스 메스테르스신부>    기쁨과희망 2008/11/25 371 2494
72  ‘지금 여기’를 사는 평신도 ...... (편집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11/04 406 2584
71  공포와 황당 ...... (오민환 / 바오로)    기쁨과희망 2008/10/07 397 2920
70  권위 있는 교회-우리가 희망이다 ......(오민환 / 바오로)    기쁨과희망 2008/09/09 390 2559
69  반정(反正)- 바른 곳으로 되돌아가기 ...... (배은주 / 짓다)    기쁨과희망 2008/08/04 399 3005
68  ‘하나님 나라’에 사는 사람들 ...... (오민환 / 바오로)    기쁨과희망 2008/06/27 427 3052
67  남은 자들의 몫이다 ...... (김재만 / 시몬)    기쁨과희망 2008/05/27 477 2997
66  저희와 함께 묵으십시오.주님!(루카 24,29) ...... (오숙경 / 유스티나)    기쁨과희망 2008/04/30 451 2945
65  불안의 시대, 신앙인으로 산다는 것 ... (오민환 / 바오로)    기쁨과희망 2008/03/31 420 2699
64  ‘행복한 눈물’-‘삼성家’의 밝히기 힘든 진실? ...... (오민환 / 바오로)    기쁨과희망 2008/03/04 419 4202
63  내 조국 대한민국은?? ...... (김홍락 수사)    기쁨과희망 2008/01/02 467 3059
62  죽어야만 산다는 것을 ...... (김영애 / 데레사)    기쁨과희망 2007/11/28 482 3012
61  소외된 죽음을 위하여, 메멘토 모리! ...... (오민환 / 바오로)    기쁨과희망 2007/11/05 455 2790
60  파리스의 사과 - 라틴어 미사전례 ...... (오민환 / 바오로)    기쁨과희망 2007/10/02 437 3598
59  한국 천주교회의 주보이신 마리아    김재만(시몬) 2007/07/31 456 2877
58  다시 6월에    정진국(바오로) 2007/06/01 489 3055
57  6월항쟁 20주년을 맞으며    남상덕(요한) 2007/06/01 441 2857
56  죽음, 그 아름다운 끝을 위하여    이선미(로사) 2007/05/09 440 2903
55  인혁당 재건위 판결 후에...    김대현(프란치스코) 2007/03/27 429 2932
54  누구를 위한 FTA인가?    김재만(시몬) 2007/02/26 519 3012
53  북핵(北核)을 보는 나의 시각    김정환(피델리스) 2007/02/05 424 2941
52  성모님의 부름을 받고    정봉화(요한) 2007/01/03 415 28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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