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사회적 이슈와 일상의 물음 속에서 시대의 징표를 읽어내려는 우리들의 생각을 모아봅니다.
106
발해를 꿈꾸며......<이연실/비아>
기쁨과희망
2011/09/07
696
2683
105
돈에 짓밟히는 젊음......<김지은>
기쁨과희망
2011/08/02
649
2848
104
아이에게 바라는 나의 진실은?...<박경희/크리스티나>
기쁨과희망
2011/07/06
663
3205
103
교회, 남북화해와 민족일치를 위한 예언적 투신을...<정중규/베네딕도>
기쁨과희망
2011/06/02
681
3425
102
참부모되기-익숙한 것과의 결별...<김태인 / 타데오>
기쁨과희망
2011/05/04
685
2931
101
병합과 국치- 안중근의사 순국 101주기에 즈음하여<신운용>
기쁨과희망
2011/04/04
731
3000
100
두물머리의 봄을 기다리며......<서규섭 / 양평 두물머리 유기농 농민>
기쁨과희망
2011/03/11
658
2865
99
"분노하라!"-예수의 마음을 찾기 위해.....<오민환 / 바오로>
기쁨과희망
2011/02/08
745
3024
98
추기경님, 지월(指月)을 아시나요? ...... <유종순 / 비안네>
기쁨과희망
2011/01/13
764
3418
97
안중근 묘의 진실 ...... <윤원일 / 도마>
기쁨과희망
2010/12/21
718
3249
96
신부님 죄송합니다만...... <안충남 / 시몬>
기쁨과희망
2010/11/01
756
3487
95
사농공상(士農工商)에 숨은 사(士)의 비열함 ...... <정원교 / 도미노>
기쁨과희망
2010/10/05
767
3367
94
거룩한 죽음, 순교를 다시 생각하며...... <배은주 / 짓다>
기쁨과희망
2010/09/07
931
3802
93
‘카미노’를 아시나요? ...... <이선미 / 로사>
기쁨과희망
2010/07/29
797
3345
92
종교간의 벽을 뛰어넘은 평화 ...... <이연숙 / 레지나>
기쁨과희망
2010/07/05
805
3283
91
삶을 노래하라 ...... <윤일순 / 님파 수녀>
기쁨과희망
2010/05/12
730
3276
90
정말 수고 많았어요! ...... <이선미 / 로사>
기쁨과희망
2010/04/05
794
3494
89
치킨게임 같은 세상 ...... <이연숙 / 레지나>
기쁨과희망
2010/03/05
831
4272
88
1~2%를 위한 미친 교육 벗어 던지기 ...... <배은주 / 짓다>
기쁨과희망
2010/02/01
920
3664
87
교회가 인간을 성전(聖殿)으로 삼아야 ...... <정중규 / 베네딕도>
기쁨과희망
2010/01/07
846
3843
86
사회 초년생의 실업, 누구 책임인가? ...... <정원교 / 도미노>
기쁨과희망
2009/12/10
740
3723
85
신종플루사태를 통해 우리가 명확히 보게 된 것들<이화영 / 아녜스>
기쁨과희망
2009/11/10
796
3337
84
70년의 인연 ...... <나승구 신부>
기쁨과희망
2009/09/30
803
3795
83
가재울성당과 남일당성당 ...... <최용진 / 율리아노>
기쁨과희망
2009/08/27
753
3561
82
사회교리 강좌를 듣고서 ...... <조영숙 / 마리미카엘라>
기쁨과희망
2009/07/30
7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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