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 
 

 


 

 

 






사회적 이슈와 일상의 물음 속에서 시대의 징표를 읽어내려는 우리들의 생각을 모아봅니다.


   
51  불을 밝히며 희망도 밝히고-대림환에 대해    오민환(바오로) 2006/11/28 416 3442
50  아름다운 여인들    안충남(시몬) 2006/11/01 456 2765
49  무기농 딸기 팝니다(?)    김혜영(베로나카) 2006/09/29 399 2972
48  어학연수를 말하다    김대현(프란치스코) 2006/08/30 523 2865
47  유학가는 아이들, 보고만 있을 건가요?    신석관(도마) 2006/07/25 437 2732
46  모두들 촐랑대는데.....    홍성희(가브리엘) 2006/06/27 394 2440
45  "나는 고발한다."    김대현(프란치스코) 2006/06/02 445 2866
44  안중근 의사의 신앙관과 민족관    노길명(요한 세례자) 2006/05/09 407 3462
43  민족일보 사건을 되새기며    정진국(바오로) 2006/05/09 380 2462
42  청계천 이야기    김원(안드레아) 2006/03/21 468 3073
41  각자의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기를 기대하며    박동진 신부 2006/03/17 397 2472
40  인디고, 담배 이야기    한상봉(이시도로) 2006/01/24 399 3133
39  야스꾸니가 무엇이길래?    정원교(도미노) 2005/12/12 438 3447
38  문둥이와 개똥쇠의 지역감정    한재희(비오) 2005/10/31 377 3515
37  부동산(不動産)과 부동심(不動心)    정원교(도미노) 2005/10/27 348 2295
36  남전북송(南電北送)의 날을 기다리며……    한윤수(로사) 2005/08/25 454 3286
35  평택 "황새울 들녘"의 수용을 보며...    임형열(도미니코) 2005/07/28 308 2667
34  줄기세요 연구 어떻게 볼 것인가?    박상은 2005/07/18 378 2553
33  교황과 북한    함세웅 신부 2005/07/18 506 3396
32  '법'대로...    한재희 2005/04/26 377 2420
31  "한적한 곳으로 가서 좀 쉬자"    김재욱플로렌시오 2005/04/11 430 2750
30  "국제 꼴통'이 판치는 세상에서    이흥모(도미니코) 2005/04/08 408 2446
29  ‘지구’라는 예쁜 별에서…    김재규(라파엘) 2005/04/08 329 2261
28  길거리를 헤매는 노숙자, 누가 구해야 하나?    변수만(바오로) 2005/01/26 407 2447
27  타박 타박 타박네야    김정이(정혜 엘리사벳 2004/12/30 512 358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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