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사회적 이슈와 일상의 물음 속에서 시대의 징표를 읽어내려는 우리들의 생각을 모아봅니다.
81
우리들의 끈질긴 삶을 위하여 ...... <배은주 / 짓다>
기쁨과희망
2009/07/02
803
4294
80
나라 나이도 환갑, 철날 때도 됐으련만 ...... <정원교 / 도미노>
기쁨과희망
2009/07/02
751
4205
79
“예의 없는 것들”-‘노무현 죽이기’는 끝났는가? ...... <오민환 / 바오로>
기쁨과희망
2009/06/02
862
3901
78
2009년 봄, 한국가정의 몇 가지 모습 ......<배은주 / 짓다>
기쁨과희망
2009/04/28
796
3484
77
“무죄라고? 무슨 소리, 넌 유죄야!” ...... <배은주 / 짓다>
기쁨과희망
2009/04/03
802
4549
76
안중근(도마)의사 의거 100주년을 맞아 ...... (윤원일 / 도마)
기쁨과희망
2009/03/12
755
3774
75
눈 먼 자들의 도시 ...... <배은주 / 짓다>
기쁨과희망
2009/02/12
794
3732
74
기축년-쥐는 가고 소가 온다 ...... <오민환 / 바오로>
기쁨과희망
2009/01/13
799
3552
73
세계가 다시 태어나기를 바라고 바라는 기도<까를로스 메스테르스신부>
기쁨과희망
2008/11/25
765
3566
72
‘지금 여기’를 사는 평신도 ...... (편집부)
기쁨과희망
2008/11/04
804
3620
71
공포와 황당 ...... (오민환 / 바오로)
기쁨과희망
2008/10/07
814
4050
70
권위 있는 교회-우리가 희망이다 ......(오민환 / 바오로)
기쁨과희망
2008/09/09
770
3828
69
반정(反正)- 바른 곳으로 되돌아가기 ...... (배은주 / 짓다)
기쁨과희망
2008/08/04
792
4139
68
‘하나님 나라’에 사는 사람들 ...... (오민환 / 바오로)
기쁨과희망
2008/06/27
816
4136
67
남은 자들의 몫이다 ...... (김재만 / 시몬)
기쁨과희망
2008/05/27
861
4126
66
저희와 함께 묵으십시오.주님!(루카 24,29) ...... (오숙경 / 유스티나)
기쁨과희망
2008/04/30
869
4130
65
불안의 시대, 신앙인으로 산다는 것 ... (오민환 / 바오로)
기쁨과희망
2008/03/31
842
3748
64
‘행복한 눈물’-‘삼성家’의 밝히기 힘든 진실? ...... (오민환 / 바오로)
기쁨과희망
2008/03/04
797
5305
63
내 조국 대한민국은?? ...... (김홍락 수사)
기쁨과희망
2008/01/02
841
4195
62
죽어야만 산다는 것을 ...... (김영애 / 데레사)
기쁨과희망
2007/11/28
860
4232
61
소외된 죽음을 위하여, 메멘토 모리! ...... (오민환 / 바오로)
기쁨과희망
2007/11/05
859
3873
60
파리스의 사과 - 라틴어 미사전례 ...... (오민환 / 바오로)
기쁨과희망
2007/10/02
838
4883
59
한국 천주교회의 주보이신 마리아
김재만(시몬)
2007/07/31
848
3904
58
다시 6월에
정진국(바오로)
2007/06/01
906
4163
57
6월항쟁 20주년을 맞으며
남상덕(요한)
2007/06/01
832
39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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