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
   
214  옥수동성당 부임 강론....(정진호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1/22 336 3919
213  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   전숭규 신부 2006/12/05 412 3622
212  원로(은퇴) 사제    안승길 신부 2007/06/12 429 3515
211  “조규만 주교가 도대체 어떤 사람입니까?” ... (함세웅 신부/서울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5/03/17 220 3388
210  기분 조절......(홍성남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8/06 420 3274
209  사제    앙리 라콜데르 2006/05/15 387 3265
208  비판에 약한 사람들! ..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6/12 396 3185
207  용기 있는 신부님!    황상근 신부 2006/05/15 486 3164
206  선배 신부님들 ...... (구일모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7/12/07 432 3124
205  신부    연제식 신부 2007/04/09 431 3110
204  이보게, 친구야! ......(전숭규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5/14 370 3095
203  한 사제의 쓰러짐 앞에서......(이의정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3/07 368 3066
202  사제는 어떤 사람인가?    기쁨과희망 2006/09/07 429 3065
201  일본 교회(日本敎會)를 생각하며....(구요비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12/09 342 3052
200  사제직? 정체성에 대한 고민  [4]  안승길 신부 2006/11/06 361 3042
199  인도 성지순례......(연제식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2/12 399 3035
198  새해맞이    기쁨과희망 2009/01/22 331 3011
197  훌륭한 지도자란?..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4/08 448 2996
196  고민과 성찰, 숙고와 다짐    함세웅 신부 2006/10/12 388 2994
195  다니고 싶은 이런 교회도 있다....(김규성)    기쁨과희망 2008/11/11 298 2991
194  절망 ...... (구일모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7/10/08 415 2974
193  주님의 종    구일모 신부 2007/05/08 426 2953
192  은총의 사순시기를 지내며    이의정 신부 2007/03/08 402 2934
191  농약 뿌리기    구일모 신부 2007/08/09 472 2886
190  어느 시골 신부가 먹고 사는 이야기    전숭규 신부 2007/02/06 384 288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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