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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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9  옥수동성당 부임 강론....(정진호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1/22 853 5648
248  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   전숭규 신부 2006/12/05 957 5295
247  원로(은퇴) 사제    안승길 신부 2007/06/12 947 5109
246  기분 조절......(홍성남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8/06 940 5083
245  “조규만 주교가 도대체 어떤 사람입니까?” ... (함세웅 신부/서울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5/03/17 746 5009
244  일본 교회(日本敎會)를 생각하며....(구요비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12/09 865 4947
243  선배 신부님들 ...... (구일모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7/12/07 945 4838
242  비판에 약한 사람들! ..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6/12 937 4832
241  용기 있는 신부님!    황상근 신부 2006/05/15 1009 4820
240  신부    연제식 신부 2007/04/09 969 4781
239  사제    앙리 라콜데르 2006/05/15 803 4760
238  인도 성지순례......(연제식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2/12 935 4757
237  해병대 출신이겠지요 ... (조광호 신부/인천가톨릭대학교 교수)    기쁨과희망 2013/05/07 753 4753
236  사제는 어떤 사람인가?    기쁨과희망 2006/09/07 957 4677
235  이보게, 친구야! ......(전숭규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5/14 876 4614
234  고민과 성찰, 숙고와 다짐    함세웅 신부 2006/10/12 934 4611
233  신부님! 힘내세요    기쁨과희망 2006/05/15 922 4610
232  훌륭한 지도자란?..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4/08 994 4587
231  절망 ...... (구일모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7/10/08 931 4578
230  다니고 싶은 이런 교회도 있다....(김규성)    기쁨과희망 2008/11/11 833 4567
229  한 사제의 쓰러짐 앞에서......(이의정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3/07 887 4558
228  사제직? 정체성에 대한 고민  [4]  안승길 신부 2006/11/06 861 4558
227  새해맞이    기쁨과희망 2009/01/22 857 4542
226  은총의 사순시기를 지내며    이의정 신부 2007/03/08 936 4529
225  주님의 종    구일모 신부 2007/05/08 975 45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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