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
   
218  옥수동성당 부임 강론....(정진호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1/22 340 3968
217  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   전숭규 신부 2006/12/05 417 3675
216  원로(은퇴) 사제    안승길 신부 2007/06/12 433 3567
215  “조규만 주교가 도대체 어떤 사람입니까?” ... (함세웅 신부/서울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5/03/17 224 3422
214  기분 조절......(홍성남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8/06 426 3331
213  사제    앙리 라콜데르 2006/05/15 396 3315
212  비판에 약한 사람들! ..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6/12 402 3237
211  용기 있는 신부님!    황상근 신부 2006/05/15 492 3220
210  선배 신부님들 ...... (구일모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7/12/07 438 3182
209  신부    연제식 신부 2007/04/09 435 3168
208  이보게, 친구야! ......(전숭규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5/14 374 3132
207  사제는 어떤 사람인가?    기쁨과희망 2006/09/07 434 3117
206  한 사제의 쓰러짐 앞에서......(이의정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3/07 372 3104
205  인도 성지순례......(연제식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2/12 405 3093
204  일본 교회(日本敎會)를 생각하며....(구요비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12/09 346 3088
203  사제직? 정체성에 대한 고민  [4]  안승길 신부 2006/11/06 365 3084
202  훌륭한 지도자란?..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4/08 456 3063
201  새해맞이    기쁨과희망 2009/01/22 335 3054
200  고민과 성찰, 숙고와 다짐    함세웅 신부 2006/10/12 394 3043
199  다니고 싶은 이런 교회도 있다....(김규성)    기쁨과희망 2008/11/11 302 3032
198  절망 ...... (구일모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7/10/08 421 3032
197  주님의 종    구일모 신부 2007/05/08 432 3008
196  은총의 사순시기를 지내며    이의정 신부 2007/03/08 408 2986
195  농약 뿌리기    구일모 신부 2007/08/09 480 2945
194  어느 시골 신부가 먹고 사는 이야기    전숭규 신부 2007/02/06 390 29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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