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24
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
전숭규 신부
2006/12/05
957
5295
23
사제직? 정체성에 대한 고민
[4]
안승길 신부
2006/11/06
861
4558
22
고민과 성찰, 숙고와 다짐
함세웅 신부
2006/10/12
934
4611
21
사제는 어떤 사람인가?
기쁨과희망
2006/09/07
957
4677
20
“왜 겁을 내느냐?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?”(마르 4,40)
조민현 신부
2006/08/09
861
4043
19
CQ시대의 사목자
조광호 신부
2006/07/19
888
4143
18
늦게야 철이든 할아버지
전숭규 신부
2006/07/19
1109
4074
17
봄
연제식 신부
2006/05/15
980
4058
16
브로커 없는 하느님 나라(The Brokerless Reign of God)
함세웅 신부
2006/05/15
881
3928
15
노사제의 忠告
김병상 몬시뇰
2006/05/15
918
4322
14
신부님! 힘내세요
기쁨과희망
2006/05/15
922
4610
13
절
연제식 신부
2006/05/15
800
3735
12
아기를 포대기에 싸서 구유에 뉘었다
전숭규 신부
2006/05/15
865
4155
11
버스 안에서
황상근 신부
2006/05/15
860
3886
10
용기 있는 신부님!
황상근 신부
2006/05/15
1009
4820
9
잃어버린 가난
김승오 신부
2006/05/15
806
3809
8
교우들의 삶에 관심을 내는 소공동체사목
서춘배 신부
2006/05/15
752
3604
7
초초 은하단
연제식 신부
2006/05/15
740
4094
6
보다 더 좋은 전례를
황상근 신부
2006/05/15
741
3559
5
국선도
연제식 신부
2006/05/15
739
3869
4
“하느님을 뵙게 하여 주시면”
황상근 신부
2006/05/15
705
3678
3
천주교회는 불친절해…
방인이 신부
2006/05/15
920
4178
2
정초(正初)의 단상(斷想)
구요비 신부
2006/05/15
710
3614
1
사제
앙리 라콜데르
2006/05/15
803
47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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