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
   
205  매일 새해 첫날의 마음으로 임합니다 <함세웅(아우구스티노) 신부 /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원장>    gaspi 2022/01/01 150 574
204  구수환 감독과 우리의 민낯 <홍성남(마태오) 신부 / 서울교구 가톨릭영성심리상담소 소장>    gaspi 2021/12/01 137 569
203  하느님의 때 <한창현(모세) 신부 /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운영위원>    gaspi 2021/11/01 155 659
202  길가에 버려진 이들과 사회적 우애를 나누는 나그네 <강현우(마르티노) 신부 / 기쁨과희망 운영위원>    gaspi 2021/10/01 150 673
201  활짝 열어라 <나승구(프란치스코 하비에르) 신부 / 서울교구>    gaspi 2021/09/01 145 633
200  “우리 벗아, 생각하고 생각할지어다” <심용섭(아우구스티노) 신부 / 서울교구>    gaspi 2021/07/31 165 710
199  교회는 무너지는가? <홍성남(마태오) 신부/ 서울교구>    gaspi 2021/07/01 159 731
198  인사드립니다 <호인수(베네딕토) 신부/ 인천교구>    gaspi 2021/06/03 147 728
197  이래서는 안된다 <홍성남(마태오) 신부/ 서울교구>    gaspi 2021/05/07 163 851
196  미얀마야 미얀마야 <홍성남(마태오) 신부/ 서울교구>    gaspi 2021/04/05 161 797
195  농사 사도직 <이동훈(프란치스코) 신부/ 원주교구 가톨릭농민회 전담>    gaspi 2021/03/12 168 951
194  일본 - 가깝고도 먼나라 <홍성남(마태오) 신부 / 서울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1/02/03 157 779
193  나의 안식년, 코로나, 그리고 공부 <이재천(프란치스코) 신부 / 인천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1/01/06 170 911
192  “당신이 천주교인이오?” <노우재(미카엘) 신부 / 부산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0/12/03 157 1093
191  진상신부열전 <홍성남(마태오) 신부 / 서울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0/11/05 160 1208
190  코로나-19 팬데믹 시대에 < 김동규(미카엘) 신부 / 대전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0/10/12 159 750
189  코로나는 은총이 되어야 한다. <서춘배(아우구스티노) 신부 / 의정부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0/09/04 164 806
188  코로나 이후에 비인간화 시대 <안충석(루카)신부 / 서울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0/08/06 146 714
187  지역복음화사목 없애기 <김규봉(가브리엘) 신부 / 의정부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0/07/09 158 918
186  코로나 이후 우리 생활방식은 변화되어야 산다. <안충석(루카) 신부 / 서울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0/06/05 161 756
185  사랑의 하느님 <서북원(베드로) 신부 / 수원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0/05/08 149 752
184  “종교의 핵심은 교리 아닌 의식 변화 추구” <오강남 교수 (‘한겨레신문’에서 - 3월18일자)>    기쁨과희망 2020/04/03 146 693
183  새 신부님들께 드리는 말씀 <홍성남(마태오) 신부 / 서울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0/03/04 165 782
182  어떤 노인의 이야기 <황상근(베드로) 신부 / 인천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0/02/06 144 730
181  극과 극의 체험 <이용옥(요한 보스코) 신부 / 인천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0/01/06 142 126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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