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
   
177  가난한 사람들이 떠나는 교회 <황상근(베드로) 신부 / 인천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09/06 133 613
176  신앙이 어려운 시대 <황상근(베드로) 신부 / 인천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08/06 123 619
175  사제로 산다는 것 <서북원(베드로) 신부 / 수원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07/02 126 1082
174  하느님이 안 들어 주신다고…<황상근(베드로) 신부 / 인천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06/05 129 849
173  5월이면 생각나는 사람들 <함세웅(아우구스티노) 신부 / 서울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05/08 126 609
172  나눔의 생활 <이계창(아우구스티노) 신부 / 대전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04/04 125 680
171  이 한 권의 책이 우리에게 선사한 위로와 울림 <이재천(프란치스코) 신부 / 인천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03/04 124 670
170  카나의 혼인잔치와 성모님 공경의 유감 <서춘배(아우구스티노) 신부 / 의정부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02/08 120 836
169  교구 신부들이 함께 꾸기를 바라는 교구 사제의 꿈! (김규봉(가브리엘) 신부 / 의정부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9/01/03 128 731
168  받아들이기 어려운 비판 (황상근 (베드로) 신부 / 인천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12/04 130 754
167  순명보다 우선해야 할 평등의 원리(함세웅(아우구스티노) 신부 / 서울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11/05 127 601
166  신부의 꽃인 본당사제!(배현하(안토니오) 신부 / 원주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10/08 279 1633
165  새로운 임지 (서북원 신부 / 수원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9/06 133 841
164  명품 신부 (김영욱 신부 / 인천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8/13 128 646
163  큰 사랑 실천하는 신부들을 보면서... (황상근 신부 / 인천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7/09 145 665
162  '아름다운 힐링의 섬' 이름 너머 ‘4‧3의 아픔’ 여전한 제주 (강형민 신부 / 제주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7/09 121 544
161  “오, 하느님!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”(루카18,13) (함세웅 신부 / 서울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5/17 134 639
160  영성생활 (편집부)    기쁨과희망 2018/04/09 128 859
159  고구마와 하느님 그리고 동방의 별 (서정웅 신부 / 부산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3/07 158 710
158  기도하면    기쁨과희망 2018/02/07 134 685
157  동물도 천국에 갈 수 있을까? (이동훈 신부 / 원주교구 가톨릭 농민회)    기쁨과희망 2018/01/12 142 854
156  또 다시 성전을 지으며 (김영욱 신부 / 인천 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12/08 200 1017
155  11월 위령성월의 기도와 성찰 (함세웅 신부/ 서울 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11/07 278 1083
154   전체가 부분의 합 보다 크다 (방인이 신부 / 메리놀회)    기쁨과희망 2017/10/16 325 1000
153  “살라맛 포” (노우재 신부/ 부산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09/11 294 1131

     이전페이지   다음페이지    [1][2] 3 [4][5][6][7][8][9][10]
  

Copyright 1999-2023 Zeroboard / skin by 8tune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