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
   
165  새로운 임지 (서북원 신부 / 수원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9/06 102 634
164  명품 신부 (김영욱 신부 / 인천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8/13 101 499
163  큰 사랑 실천하는 신부들을 보면서... (황상근 신부 / 인천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7/09 100 498
162  '아름다운 힐링의 섬' 이름 너머 ‘4‧3의 아픔’ 여전한 제주 (강형민 신부 / 제주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7/09 93 394
161  “오, 하느님!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”(루카18,13) (함세웅 신부 / 서울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5/17 105 491
160  영성생활 (편집부)    기쁨과희망 2018/04/09 93 705
159  고구마와 하느님 그리고 동방의 별 (서정웅 신부 / 부산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3/07 126 567
158  기도하면    기쁨과희망 2018/02/07 105 551
157  동물도 천국에 갈 수 있을까? (이동훈 신부 / 원주교구 가톨릭 농민회)    기쁨과희망 2018/01/12 109 693
156  또 다시 성전을 지으며 (김영욱 신부 / 인천 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12/08 176 879
155  11월 위령성월의 기도와 성찰 (함세웅 신부/ 서울 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11/07 247 924
154   전체가 부분의 합 보다 크다 (방인이 신부 / 메리놀회)    기쁨과희망 2017/10/16 297 863
153  “살라맛 포” (노우재 신부/ 부산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09/11 264 974
152  희망이 현실이 되어 갑니다... (김규봉 신부 / 의정부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08/07 222 920
151  “죽음의 울음소리 괭이바다” (백남해 신부 / 마산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07/12 172 864
150  루터 사제의 개혁 500주년을 맞아 (함세웅 신부 / 서울대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06/13 233 1044
149  ‘자연’, 우리의 엠마오 (이동훈 신부 / 원주교구 가톨릭 농민회 전담)    기쁨과희망 2017/06/13 173 911
148  감사합니다! ... (조성호 신부 / 의정부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04/28 190 1101
147  높은 이상은 좋은데.... (황상근 신부 / 인천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03/16 210 1140
146  신앙생활의 세월과 깊이 (황상근 신부 / 인천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02/09 180 968
145  사제의 맘은 예수 맘! 과연 그러합니까? ... (함세웅 신부 / 서울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01/06 180 1006
144  욕망의 괴물은 누가 키웠나! ... (백남해 신부 / 마산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6/12/13 174 1021
143  기능주의 타파 ... (방인이 신부 / 메리놀회)    기쁨과희망 2016/11/22 182 1254
142  프란치스코 교황과 개혁...(편집부)    기쁨과희망 2016/10/12 198 1038
141  사목인가? 사업인가?... (김영욱 신부 / 인천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6/09/09 176 112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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