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
   
180  기쁨과 재미를 다시 한 번 느껴보시지 않으렵니까? <김동규(미카엘) 신부 / 대전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12/03 158 870
179  기능적인 사명이 아닌데…! <방인이(로베르토) 신부 / 메리놀외방전교회>    기쁨과희망 2019/11/06 143 811
178  스스로 그렇게 자연이 되어갑니다 <김규봉(가브리엘) 신부 / 의정부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10/08 151 709
177  가난한 사람들이 떠나는 교회 <황상근(베드로) 신부 / 인천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09/06 156 666
176  신앙이 어려운 시대 <황상근(베드로) 신부 / 인천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08/06 146 675
175  사제로 산다는 것 <서북원(베드로) 신부 / 수원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07/02 149 1150
174  하느님이 안 들어 주신다고…<황상근(베드로) 신부 / 인천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06/05 146 898
173  5월이면 생각나는 사람들 <함세웅(아우구스티노) 신부 / 서울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05/08 147 663
172  나눔의 생활 <이계창(아우구스티노) 신부 / 대전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04/04 143 732
171  이 한 권의 책이 우리에게 선사한 위로와 울림 <이재천(프란치스코) 신부 / 인천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03/04 142 728
170  카나의 혼인잔치와 성모님 공경의 유감 <서춘배(아우구스티노) 신부 / 의정부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02/08 139 896
169  교구 신부들이 함께 꾸기를 바라는 교구 사제의 꿈! (김규봉(가브리엘) 신부 / 의정부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9/01/03 144 781
168  받아들이기 어려운 비판 (황상근 (베드로) 신부 / 인천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12/04 150 805
167  순명보다 우선해야 할 평등의 원리(함세웅(아우구스티노) 신부 / 서울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11/05 151 656
166  신부의 꽃인 본당사제!(배현하(안토니오) 신부 / 원주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10/08 296 1700
165  새로운 임지 (서북원 신부 / 수원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9/06 153 935
164  명품 신부 (김영욱 신부 / 인천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8/13 143 691
163  큰 사랑 실천하는 신부들을 보면서... (황상근 신부 / 인천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7/09 160 714
162  '아름다운 힐링의 섬' 이름 너머 ‘4‧3의 아픔’ 여전한 제주 (강형민 신부 / 제주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7/09 146 604
161  “오, 하느님!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”(루카18,13) (함세웅 신부 / 서울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5/17 155 687
160  영성생활 (편집부)    기쁨과희망 2018/04/09 148 912
159  고구마와 하느님 그리고 동방의 별 (서정웅 신부 / 부산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3/07 176 758
158  기도하면    기쁨과희망 2018/02/07 152 732
157  동물도 천국에 갈 수 있을까? (이동훈 신부 / 원주교구 가톨릭 농민회)    기쁨과희망 2018/01/12 157 908
156  또 다시 성전을 지으며 (김영욱 신부 / 인천 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12/08 216 106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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