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
   
166  어머니 마음을 키우는 달....(전숭규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5/13 337 2600
165  옥수동성당 부임 강론....(정진호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1/22 337 3933
164  츄리 없는 성탄을 보내며....(박요환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1/22 335 2554
163  죽음 앞에서....(함세웅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8/19 333 2457
162  새해맞이    기쁨과희망 2009/01/22 332 3022
161  부활 축일을 맞으며....(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/ 편집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4/13 329 2347
160  국선도    연제식 신부 2006/05/15 325 2581
159   경상도 신부로 살기....(백남해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7/22 324 2639
158  고사(告祀)떡, 제사(祭祀)떡 그리고 토착화....(윤민구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6/15 323 2155
157  사목자에게 드리는 ‘윌리엄 브레크의 고언’....(조광호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3/12 320 2684
156  보다 더 좋은 전례를    황상근 신부 2006/05/15 320 2345
155  시간은 공간보다 우선합니다...(함세웅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6/01/06 316 1295
154  정초(正初)의 단상(斷想)    구요비 신부 2006/05/15 315 2335
153  신독재에서 살아남기....(백남해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2/23 312 2089
152  이태석 신부님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10/20 311 2164
151  주일 밤 사제의 기도....(미쉘 꽈스트)    기쁨과희망 2009/02/12 307 2359
150  어르신 캠프....(김진철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9/06 303 2097
149      연제식 신부 2006/05/15 302 2334
148  백만 송이 장미....(박희동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8/09 299 2660
147  다니고 싶은 이런 교회도 있다....(김규성)    기쁨과희망 2008/11/11 299 3004
146  사제들의 투표참여에 대한 화두....(안승길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5/19 298 1926
145   전체가 부분의 합 보다 크다 (방인이 신부 / 메리놀회)    기쁨과희망 2017/10/16 297 863
144  말과 침묵....(연제식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7/08 292 2023
143  4대 강을 위한 기도....(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)    기쁨과희망 2010/01/13 289 2429
142  미화원으로 일한 신부....(인터넷 발췌)    기쁨과희망 2010/04/30 288 2060

     이전페이지   다음페이지    [1][2] 3 [4][5][6][7][8][9]
  

Copyright 1999-2022 Zeroboard / skin by 8tune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