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
   
140  하느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하느님의 이름으로... (함세웅 신부 / 서울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6/08/10 194 1037
139  믿음의 마중물...(김일회 신부 / 인천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6/07/11 194 996
138  삶과 죽음 사이의 사제... (서춘배 신부 / 의정부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6/06/08 181 1105
137  ‘먹방 전성시대’ ... (김영수 신부/ 전주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6/05/04 175 1303
136  다 생기 있는 미사를... (황상근 신부 / 인천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6/04/05 190 969
135  "형, 밥값은 하고 살아야지!”... (김영욱 신부 / 인천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6/03/08 192 1243
134  라파엘 천사단... (김부섭 신부 / 의정부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6/02/15 235 1422
133  시간은 공간보다 우선합니다...(함세웅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6/01/06 316 1295
132  거 짓 말... (황상근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5/12/07 221 1058
131  바티칸 문서유출 사건... (편집부)    기쁨과희망 2015/11/12 223 1132
130  사목자로서 피해야 할 단어들... (김영욱 신부 / 인천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5/10/13 202 1364
129  우리 가족, 밀밭식구 ... 서춘배 신부/의정부교구    기쁨과희망 2015/09/22 231 1126
128  “다수제 민주주의”의 모순과“합의제 민주주의”의 해결책 ... (함세웅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5/08/11 245 1260
127  응답하라, 본당아! ... (김규봉 신부/의정부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5/07/17 220 1658
126  “은덕에 보답하는 일”... 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5/06/12 205 1448
125  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자기성찰 ... <홍성남 신부>    기쁨과희망 2015/05/15 219 1194
124  산궈스 추기경의 비움 ... (편집부)    기쁨과희망 2015/04/14 196 1149
123  “조규만 주교가 도대체 어떤 사람입니까?” ... (함세웅 신부/서울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5/03/17 221 3399
122  새해 결심 10...(편집부)    기쁨과희망 2015/02/10 229 1146
121  교황청 관료들에 대한 교황님의 강한 비판...(편집부)    기쁨과희망 2015/01/14 178 1107
120  세상의 변화는 신앙인으로부터...(손성문 신부/안동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4/12/24 246 1253
119  군사작전권 포기는 탄핵사안입니다 ... (함세웅 신부/서울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4/11/07 207 1179
118  하느님 나라를 사는 참된 행복...(안충석 신부/서울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4/10/10 219 1178
117  용서를 청하는 것, 용서를 하는 것 ...(변찬석 신부/광주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4/09/11 170 1203
116  정치는 영성이다 ... (김일회 신부/인천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4/08/07 182 106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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