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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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4  하느님이 안 들어 주신다고…<황상근(베드로) 신부 / 인천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06/05 637 2249
173  5월이면 생각나는 사람들 <함세웅(아우구스티노) 신부 / 서울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05/08 652 1982
172  나눔의 생활 <이계창(아우구스티노) 신부 / 대전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04/04 621 2109
171  이 한 권의 책이 우리에게 선사한 위로와 울림 <이재천(프란치스코) 신부 / 인천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03/04 618 2090
170  카나의 혼인잔치와 성모님 공경의 유감 <서춘배(아우구스티노) 신부 / 의정부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02/08 618 2294
169  교구 신부들이 함께 꾸기를 바라는 교구 사제의 꿈! (김규봉(가브리엘) 신부 / 의정부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9/01/03 576 2168
168  받아들이기 어려운 비판 (황상근 (베드로) 신부 / 인천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12/04 629 2192
167  순명보다 우선해야 할 평등의 원리(함세웅(아우구스티노) 신부 / 서울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11/05 623 1997
166  신부의 꽃인 본당사제!(배현하(안토니오) 신부 / 원주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10/08 774 3223
165  새로운 임지 (서북원 신부 / 수원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9/06 627 2402
164  명품 신부 (김영욱 신부 / 인천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8/13 638 1988
163  큰 사랑 실천하는 신부들을 보면서... (황상근 신부 / 인천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7/09 650 2044
162  '아름다운 힐링의 섬' 이름 너머 ‘4‧3의 아픔’ 여전한 제주 (강형민 신부 / 제주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7/09 588 1898
161  “오, 하느님!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”(루카18,13) (함세웅 신부 / 서울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5/17 635 1988
160  영성생활 (편집부)    기쁨과희망 2018/04/09 628 2271
159  고구마와 하느님 그리고 동방의 별 (서정웅 신부 / 부산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3/07 641 2153
158  기도하면    기쁨과희망 2018/02/07 617 2100
157  동물도 천국에 갈 수 있을까? (이동훈 신부 / 원주교구 가톨릭 농민회)    기쁨과희망 2018/01/12 654 2260
156  또 다시 성전을 지으며 (김영욱 신부 / 인천 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12/08 668 2322
155  11월 위령성월의 기도와 성찰 (함세웅 신부/ 서울 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11/07 750 2403
154   전체가 부분의 합 보다 크다 (방인이 신부 / 메리놀회)    기쁨과희망 2017/10/16 796 2253
153  “살라맛 포” (노우재 신부/ 부산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09/11 812 2596
152  희망이 현실이 되어 갑니다... (김규봉 신부 / 의정부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08/07 752 2514
151  “죽음의 울음소리 괭이바다” (백남해 신부 / 마산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07/12 651 2225
150  루터 사제의 개혁 500주년을 맞아 (함세웅 신부 / 서울대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06/13 765 259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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