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
   
64  성직자들의 축하식....(안승길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3/18 343 2572
63  신독재에서 살아남기....(백남해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2/23 311 2082
62  4대 강을 위한 기도....(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)    기쁨과희망 2010/01/13 288 2417
61  자신의 아름다운 변화를 위해....(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)    기쁨과희망 2009/11/10 348 2349
60  헌트하우젠 대주교 사건....(안승길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10/12 341 2380
59  세상 한복판에서....(함세웅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9/14 341 2434
58  죽음 앞에서....(함세웅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8/19 332 2449
57   경상도 신부로 살기....(백남해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7/22 323 2632
56  추모에 앞서 해야 할 것....(김병상 몬시뇰)    기쁨과희망 2009/06/22 347 2384
55  어머니 마음을 키우는 달....(전숭규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5/13 336 2593
54  부활 축일을 맞으며....(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/ 편집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4/13 328 2341
53  사목자에게 드리는 ‘윌리엄 브레크의 고언’....(조광호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3/12 319 2676
52  주일 밤 사제의 기도....(미쉘 꽈스트)    기쁨과희망 2009/02/12 306 2347
51  옥수동성당 부임 강론....(정진호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1/22 336 3919
50  츄리 없는 성탄을 보내며....(박요환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1/22 334 2548
49  새해 소망.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1/22 350 2355
48  새해맞이    기쁨과희망 2009/01/22 331 3011
47  일본 교회(日本敎會)를 생각하며....(구요비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12/09 342 3052
46  다니고 싶은 이런 교회도 있다....(김규성)    기쁨과희망 2008/11/11 298 2991
45  분열 위기에 처한 성공회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10/09 337 2614
44  이 시대의 순교자 삶    기쁨과희망 2008/09/04 346 2558
43  기분 조절......(홍성남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8/06 420 3274
42  새로운 주님의 기도 ......(전숭규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7/09 339 2624
41  비판에 약한 사람들! ..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6/12 396 3185
40  이보게, 친구야! ......(전숭규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5/14 370 309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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