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
   
80  족벌주의를 경계해야 합니다......(함세웅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1/06/08 290 2157
79  교회의 노동자..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1/05/04 304 1858
78  금육일을 다시 생각한다......(황상근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1/04/04 298 1976
77  냉담자도 이런 교회를 꿈꾼다......(조광호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1/03/11 340 2293
76  "블랙눈물 다운"......(백남해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1/02/24 306 1949
75  삶에 대해 몽상하지 말자, 삶을 만들어가자 ...... (권혁시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1/01/13 427 2573
74  시대를 고민하는 사제들의 기도와 호소(종합 초안)    기쁨과희망 2010/12/28 449 2353
73  “여관에는 그들이 들어갈 자리가 없었다”(루카2,7) ...... (전숭규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12/21 332 2305
72  록펠러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11/09 326 2072
71  이태석 신부님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10/20 360 2351
70  어르신 캠프....(김진철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9/06 354 2302
69  백만 송이 장미....(박희동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8/09 343 2830
68  말과 침묵....(연제식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7/08 339 2195
67  고사(告祀)떡, 제사(祭祀)떡 그리고 토착화....(윤민구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6/15 372 2338
66  사제들의 투표참여에 대한 화두....(안승길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5/19 345 2098
65  미화원으로 일한 신부....(인터넷 발췌)    기쁨과희망 2010/04/30 334 2255
64  성직자들의 축하식....(안승길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3/18 396 2794
63  신독재에서 살아남기....(백남해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2/23 362 2264
62  4대 강을 위한 기도....(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)    기쁨과희망 2010/01/13 335 2608
61  자신의 아름다운 변화를 위해....(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)    기쁨과희망 2009/11/10 398 2536
60  헌트하우젠 대주교 사건....(안승길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10/12 393 2572
59  세상 한복판에서....(함세웅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9/14 392 2628
58  죽음 앞에서....(함세웅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8/19 389 2652
57   경상도 신부로 살기....(백남해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7/22 376 2818
56  추모에 앞서 해야 할 것....(김병상 몬시뇰)    기쁨과희망 2009/06/22 398 255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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