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
   
66  또 다시 성전을 지으며 (김영욱 신부 / 인천 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12/08 176 879
65  사목인가? 사업인가?... (김영욱 신부 / 인천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6/09/09 176 1129
64  ‘먹방 전성시대’ ... (김영수 신부/ 전주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6/05/04 175 1304
63  욕망의 괴물은 누가 키웠나! ... (백남해 신부 / 마산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6/12/13 174 1021
62  ‘자연’, 우리의 엠마오 (이동훈 신부 / 원주교구 가톨릭 농민회 전담)    기쁨과희망 2017/06/13 173 912
61  “죽음의 울음소리 괭이바다” (백남해 신부 / 마산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07/12 172 864
60  용서를 청하는 것, 용서를 하는 것 ...(변찬석 신부/광주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4/09/11 170 1203
59  고구마와 하느님 그리고 동방의 별 (서정웅 신부 / 부산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3/07 126 567
58  새 신부님들께 드리는 말씀 <홍성남(마태오) 신부 / 서울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0/03/04 115 583
57  진상신부열전 <홍성남(마태오) 신부 / 서울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0/11/05 113 989
56  코로나-19 팬데믹 시대에 < 김동규(미카엘) 신부 / 대전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0/10/12 111 551
55  코로나는 은총이 되어야 한다. <서춘배(아우구스티노) 신부 / 의정부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0/09/04 111 592
54  동물도 천국에 갈 수 있을까? (이동훈 신부 / 원주교구 가톨릭 농민회)    기쁨과희망 2018/01/12 109 693
53  “당신이 천주교인이오?” <노우재(미카엘) 신부 / 부산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0/12/03 107 877
52  코로나 이후 우리 생활방식은 변화되어야 산다. <안충석(루카) 신부 / 서울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0/06/05 107 559
51  농사 사도직 <이동훈(프란치스코) 신부/ 원주교구 가톨릭농민회 전담>    gaspi 2021/03/12 106 683
50  기쁨과 재미를 다시 한 번 느껴보시지 않으렵니까? <김동규(미카엘) 신부 / 대전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12/03 106 626
49  스스로 그렇게 자연이 되어갑니다 <김규봉(가브리엘) 신부 / 의정부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10/08 106 506
48  일본 - 가깝고도 먼나라 <홍성남(마태오) 신부 / 서울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1/02/03 105 500
47  지역복음화사목 없애기 <김규봉(가브리엘) 신부 / 의정부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0/07/09 105 662
46  “오, 하느님!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”(루카18,13) (함세웅 신부 / 서울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5/17 105 492
45  기도하면    기쁨과희망 2018/02/07 105 551
44  “종교의 핵심은 교리 아닌 의식 변화 추구” <오강남 교수 (‘한겨레신문’에서 - 3월18일자)>    기쁨과희망 2020/04/03 102 482
43  새로운 임지 (서북원 신부 / 수원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9/06 102 634
42  나의 안식년, 코로나, 그리고 공부 <이재천(프란치스코) 신부 / 인천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1/01/06 101 67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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