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
   
40  이보게, 친구야! ......(전숭규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5/14 371 3106
39  훌륭한 지도자란?..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4/08 452 3019
38  한 사제의 쓰러짐 앞에서......(이의정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3/07 369 3076
37  인도 성지순례......(연제식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2/12 401 3054
36  신년의 화두...... (안승길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1/10 414 2639
35  선배 신부님들 ...... (구일모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7/12/07 435 3144
34  절망 ...... (구일모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7/10/08 418 2993
33  묘목들    기쁨과희망 2007/09/11 405 2710
32  농약 뿌리기    구일모 신부 2007/08/09 477 2906
31  청년 김대건의 시대적 고민    함세웅 신부 2007/07/10 355 2561
30  원로(은퇴) 사제    안승길 신부 2007/06/12 430 3528
29  주님의 종    구일모 신부 2007/05/08 429 2969
28  신부    연제식 신부 2007/04/09 432 3126
27  은총의 사순시기를 지내며    이의정 신부 2007/03/08 404 2947
26  어느 시골 신부가 먹고 사는 이야기    전숭규 신부 2007/02/06 387 2899
25  어떤 본당의 사목지침    기쁨과희망 2007/01/05 501 2856
24  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   전숭규 신부 2006/12/05 414 3637
23  사제직? 정체성에 대한 고민  [4]  안승길 신부 2006/11/06 362 3054
22  고민과 성찰, 숙고와 다짐    함세웅 신부 2006/10/12 391 3010
21  사제는 어떤 사람인가?    기쁨과희망 2006/09/07 431 3082
20  “왜 겁을 내느냐?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?”(마르 4,40)    조민현 신부 2006/08/09 373 2653
19  CQ시대의 사목자    조광호 신부 2006/07/19 387 2738
18  늦게야 철이든 할아버지    전숭규 신부 2006/07/19 601 2581
17      연제식 신부 2006/05/15 467 2476
16  브로커 없는 하느님 나라(The Brokerless Reign of God)    함세웅 신부 2006/05/15 379 256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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