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
   
43  기분 조절......(홍성남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8/06 426 3331
42  새로운 주님의 기도 ......(전숭규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7/09 345 2652
41  비판에 약한 사람들! ..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6/12 402 3237
40  이보게, 친구야! ......(전숭규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5/14 374 3132
39  훌륭한 지도자란?..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4/08 456 3063
38  한 사제의 쓰러짐 앞에서......(이의정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3/07 372 3104
37  인도 성지순례......(연제식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2/12 405 3093
36  신년의 화두...... (안승길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1/10 417 2668
35  선배 신부님들 ...... (구일모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7/12/07 438 3182
34  절망 ...... (구일모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7/10/08 421 3032
33  묘목들    기쁨과희망 2007/09/11 408 2741
32  농약 뿌리기    구일모 신부 2007/08/09 480 2945
31  청년 김대건의 시대적 고민    함세웅 신부 2007/07/10 358 2580
30  원로(은퇴) 사제    안승길 신부 2007/06/12 433 3567
29  주님의 종    구일모 신부 2007/05/08 432 3008
28  신부    연제식 신부 2007/04/09 435 3168
27  은총의 사순시기를 지내며    이의정 신부 2007/03/08 408 2986
26  어느 시골 신부가 먹고 사는 이야기    전숭규 신부 2007/02/06 390 2927
25  어떤 본당의 사목지침    기쁨과희망 2007/01/05 504 2888
24  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   전숭규 신부 2006/12/05 417 3675
23  사제직? 정체성에 대한 고민  [4]  안승길 신부 2006/11/06 365 3084
22  고민과 성찰, 숙고와 다짐    함세웅 신부 2006/10/12 394 3043
21  사제는 어떤 사람인가?    기쁨과희망 2006/09/07 434 3117
20  “왜 겁을 내느냐?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?”(마르 4,40)    조민현 신부 2006/08/09 376 2673
19  CQ시대의 사목자    조광호 신부 2006/07/19 390 275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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