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
   
27  은총의 사순시기를 지내며    이의정 신부 2007/03/08 437 3127
26  어느 시골 신부가 먹고 사는 이야기    전숭규 신부 2007/02/06 418 3067
25  어떤 본당의 사목지침    기쁨과희망 2007/01/05 533 3023
24  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   전숭규 신부 2006/12/05 445 3813
23  사제직? 정체성에 대한 고민  [4]  안승길 신부 2006/11/06 394 3222
22  고민과 성찰, 숙고와 다짐    함세웅 신부 2006/10/12 426 3186
21  사제는 어떤 사람인가?    기쁨과희망 2006/09/07 466 3257
20  “왜 겁을 내느냐?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?”(마르 4,40)    조민현 신부 2006/08/09 402 2783
19  CQ시대의 사목자    조광호 신부 2006/07/19 418 2880
18  늦게야 철이든 할아버지    전숭규 신부 2006/07/19 633 2729
17      연제식 신부 2006/05/15 497 2624
16  브로커 없는 하느님 나라(The Brokerless Reign of God)    함세웅 신부 2006/05/15 414 2702
15  노사제의 忠告    김병상 몬시뇰 2006/05/15 446 2974
14  신부님! 힘내세요    기쁨과희망 2006/05/15 420 3017
13      연제식 신부 2006/05/15 333 2465
12  아기를 포대기에 싸서 구유에 뉘었다    전숭규 신부 2006/05/15 378 2896
11  버스 안에서    황상근 신부 2006/05/15 367 2602
10  용기 있는 신부님!    황상근 신부 2006/05/15 527 3367
9  잃어버린 가난    김승오 신부 2006/05/15 403 2512
8  교우들의 삶에 관심을 내는 소공동체사목    서춘배 신부 2006/05/15 390 2459
7  초초 은하단    연제식 신부 2006/05/15 374 2841
6  보다 더 좋은 전례를    황상근 신부 2006/05/15 349 2479
5  국선도    연제식 신부 2006/05/15 358 2713
4  “하느님을 뵙게 하여 주시면”    황상근 신부 2006/05/15 364 2571
3  천주교회는 불친절해…    방인이 신부 2006/05/15 516 293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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