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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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7  인도 성지순례......(연제식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2/12 472 3472
36  신년의 화두...... (안승길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1/10 486 2978
35  선배 신부님들 ...... (구일모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7/12/07 509 3574
34  절망 ...... (구일모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7/10/08 486 3380
33  묘목들    기쁨과희망 2007/09/11 474 3055
32  농약 뿌리기    구일모 신부 2007/08/09 553 3283
31  청년 김대건의 시대적 고민    함세웅 신부 2007/07/10 413 2837
30  원로(은퇴) 사제    안승길 신부 2007/06/12 500 3923
29  주님의 종    구일모 신부 2007/05/08 499 3339
28  신부    연제식 신부 2007/04/09 502 3526
27  은총의 사순시기를 지내며    이의정 신부 2007/03/08 473 3350
26  어느 시골 신부가 먹고 사는 이야기    전숭규 신부 2007/02/06 456 3258
25  어떤 본당의 사목지침    기쁨과희망 2007/01/05 566 3238
24  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   전숭규 신부 2006/12/05 481 4029
23  사제직? 정체성에 대한 고민  [4]  안승길 신부 2006/11/06 427 3424
22  고민과 성찰, 숙고와 다짐    함세웅 신부 2006/10/12 458 3398
21  사제는 어떤 사람인가?    기쁨과희망 2006/09/07 499 3455
20  “왜 겁을 내느냐?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?”(마르 4,40)    조민현 신부 2006/08/09 433 2922
19  CQ시대의 사목자    조광호 신부 2006/07/19 454 3040
18  늦게야 철이든 할아버지    전숭규 신부 2006/07/19 664 2905
17      연제식 신부 2006/05/15 531 2809
16  브로커 없는 하느님 나라(The Brokerless Reign of God)    함세웅 신부 2006/05/15 444 2843
15  노사제의 忠告    김병상 몬시뇰 2006/05/15 483 3153
14  신부님! 힘내세요    기쁨과희망 2006/05/15 464 3207
13      연제식 신부 2006/05/15 361 26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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