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49
새해 소망.....(황상근 신부)
기쁨과희망
2009/01/22
862
3727
48
새해맞이
기쁨과희망
2009/01/22
857
4542
47
일본 교회(日本敎會)를 생각하며....(구요비 신부)
기쁨과희망
2008/12/09
865
4947
46
다니고 싶은 이런 교회도 있다....(김규성)
기쁨과희망
2008/11/11
833
4567
45
분열 위기에 처한 성공회....(황상근 신부)
기쁨과희망
2008/10/09
849
4076
44
이 시대의 순교자 삶
기쁨과희망
2008/09/04
882
3980
43
기분 조절......(홍성남 신부)
기쁨과희망
2008/08/06
940
5083
42
새로운 주님의 기도 ......(전숭규 신부)
기쁨과희망
2008/07/09
860
4018
41
비판에 약한 사람들! ......(황상근 신부)
기쁨과희망
2008/06/12
937
4832
40
이보게, 친구야! ......(전숭규 신부)
기쁨과희망
2008/05/14
876
4614
39
훌륭한 지도자란?......(황상근 신부)
기쁨과희망
2008/04/08
994
4587
38
한 사제의 쓰러짐 앞에서......(이의정 신부)
기쁨과희망
2008/03/07
887
4558
37
인도 성지순례......(연제식 신부)
기쁨과희망
2008/02/12
935
4757
36
신년의 화두...... (안승길 신부)
기쁨과희망
2008/01/10
915
4131
35
선배 신부님들 ...... (구일모 신부)
기쁨과희망
2007/12/07
945
4838
34
절망 ...... (구일모 신부)
기쁨과희망
2007/10/08
931
4578
33
묘목들
기쁨과희망
2007/09/11
955
4214
32
농약 뿌리기
구일모 신부
2007/08/09
1021
4468
31
청년 김대건의 시대적 고민
함세웅 신부
2007/07/10
844
3997
30
원로(은퇴) 사제
안승길 신부
2007/06/12
947
5109
29
주님의 종
구일모 신부
2007/05/08
975
4527
28
신부
연제식 신부
2007/04/09
969
4781
27
은총의 사순시기를 지내며
이의정 신부
2007/03/08
936
4529
26
어느 시골 신부가 먹고 사는 이야기
전숭규 신부
2007/02/06
921
4478
25
어떤 본당의 사목지침
기쁨과희망
2007/01/05
10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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