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
   
30  원로(은퇴) 사제    안승길 신부 2007/06/12 482 3757
29  주님의 종    구일모 신부 2007/05/08 483 3198
28  신부    연제식 신부 2007/04/09 488 3374
27  은총의 사순시기를 지내며    이의정 신부 2007/03/08 459 3186
26  어느 시골 신부가 먹고 사는 이야기    전숭규 신부 2007/02/06 439 3126
25  어떤 본당의 사목지침    기쁨과희망 2007/01/05 551 3085
24  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   전숭규 신부 2006/12/05 464 3871
23  사제직? 정체성에 대한 고민  [4]  안승길 신부 2006/11/06 411 3271
22  고민과 성찰, 숙고와 다짐    함세웅 신부 2006/10/12 443 3236
21  사제는 어떤 사람인가?    기쁨과희망 2006/09/07 482 3305
20  “왜 겁을 내느냐?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?”(마르 4,40)    조민현 신부 2006/08/09 420 2821
19  CQ시대의 사목자    조광호 신부 2006/07/19 437 2931
18  늦게야 철이든 할아버지    전숭규 신부 2006/07/19 650 2781
17      연제식 신부 2006/05/15 512 2669
16  브로커 없는 하느님 나라(The Brokerless Reign of God)    함세웅 신부 2006/05/15 433 2749
15  노사제의 忠告    김병상 몬시뇰 2006/05/15 467 3026
14  신부님! 힘내세요    기쁨과희망 2006/05/15 443 3068
13      연제식 신부 2006/05/15 351 2510
12  아기를 포대기에 싸서 구유에 뉘었다    전숭규 신부 2006/05/15 395 2940
11  버스 안에서    황상근 신부 2006/05/15 391 2657
10  용기 있는 신부님!    황상근 신부 2006/05/15 544 3420
9  잃어버린 가난    김승오 신부 2006/05/15 418 2555
8  교우들의 삶에 관심을 내는 소공동체사목    서춘배 신부 2006/05/15 411 2509
7  초초 은하단    연제식 신부 2006/05/15 389 2878
6  보다 더 좋은 전례를    황상근 신부 2006/05/15 368 25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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