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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0  사이비종교 <홍성남 마태오 신부>    gaspi 2025/09/09 2590 1056
239  낮추는 삶 ...... (홍성남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7/11/12 876 4047
238  욕먹는 삶 ...... (홍성남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7/10/08 855 4039
237  비교와 만족감 ...... (홍성남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7/09/11 825 3790
236  한풀이와 신앙생활 ......(홍성남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7/12/07 802 4120
235  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......(전숭규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2/12 799 3926
234  미사의 유래와 의미    정양모신부 2007/06/12 796 4070
233  “인간이 무엇이기에……” ..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5/14 792 3947
232  들여다보고 얼버무리지 않을 만큼만......(최민섭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8/06 786 4352
231  예루살렘 사도회의    정양모 신부 2007/05/08 784 4077
230  지옥을 만드신 하느님?    홍성남 신부 2007/07/10 782 3848
229  북한은 기아상태에 있다    기쁨과희망 2008/06/12 775 3850
228  어느 할머니의 바람 ......(구일모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7/09 771 3737
227  죽은 이?    홍성남 신부 2007/08/09 761 4089
226  “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…”(마태 13,16)......(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편집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4/08 760 3760
225  생명의 빵    조성광 신부 2006/08/09 741 3665
224  장애우 성지순례, 제주도 2박3일!.....(이재천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12/09 728 3952
223  송년의 화두    안승길 신부 2006/12/05 722 3367
222  "와서 아침을 먹어라."    홍성남 신부 2007/05/08 716 3666
221  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기는...    황상근 신부 2006/10/12 715 3366
220  성령의 은사    정양모 신부 2007/01/05 713 4009
219  경주 최 부자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8/19 708 3121
218  활동, 나눔 그리고 주님 안에 쉼    서춘배 신부 2006/07/07 705 3457
217  사람이 회개하지 않으면 멸망한다    정양모 신부 2007/03/08 703 4602
216  한국 가톨릭의 두 은인.....(유충희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9/04 699 439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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