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
   
70  간디가 말하는 일곱 가지 사회악......(안충석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1/03/11 293 2725
69  한 사람을 살리는 일 - 최 작가와 석 선장......(오민환 바오로)    기쁨과희망 2011/02/24 280 1786
68  건방진 생각을 접으며…… (고정배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1/01/13 278 2064
67  내 아들들만은 나 같지 않기를! ...... (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제공)    기쁨과희망 2010/12/21 335 1886
66  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(루카19,42)....(안충석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11/09 283 1770
65  성모님과 안중근 의사 어머니 조 마리아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8/09 312 2081
64  농민주일....(하유설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7/08 312 1785
63  성숙한 신앙 - 관점이 확장되어야....(하유설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6/15 284 1727
62  눈을 현혹하는 독사 -홍보주일 ... (편집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5/19 297 1868
61  나는 지금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가?....(전숭규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4/30 314 2303
60  차라리 고기를 드시지요....(최견우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3/18 305 2242
59  고통 속에서 벗어난 젊은이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2/23 289 2122
58  자유로운 삶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1/13 309 1962
57  작지만 따뜻한 사랑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11/10 337 1942
56  예수님과 소외된 사람....(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/편집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10/12 298 2089
55  먹어봤나?....(백남해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9/14 306 1989
54  경주 최 부자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8/19 330 2230
53  할머니와 농부 아들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7/22 308 2186
52  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축일에....(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)    기쁨과희망 2009/06/22 312 2183
51  교도소 면회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5/13 282 2369
50  바람둥이 ! 흡혈귀 ! 전쟁의 씨앗 !....(원유술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4/13 307 2501
49  마음의 사막으로.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3/12 330 2198
48  거짓말.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2/12 324 2222
47  장애우 성지순례, 제주도 2박3일!.....(이재천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12/09 363 2822
46  한 사람 사랑하기....(최재철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11/11 307 307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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