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90
루카 19,45-48 ‘성전정화’에 대한 단상..(김동희신부/의정부교구 적성성당)
기쁨과희망
2012/12/13
568
2180
89
복음화 되지 못한 성당의 행사 ... (황상근 신부/인천교구)
기쁨과희망
2012/11/12
581
2009
88
마스시다 고노스케 ... (편집부)
기쁨과희망
2012/10/11
554
2420
87
아름다운 기도 ... (송길원 교수 /편집부)
기쁨과희망
2012/09/07
584
2212
86
연중 제21주일 ... (조규식 신부/대전교구)
기쁨과희망
2012/08/16
578
2232
85
농촌 본당에서의 사목 고민 ... (연규영 신부/전주교구)
기쁨과희망
2012/07/18
595
2742
84
길을 막으면 쓰나? ... (이용옥 신부/인천교구 고촌성당)
기쁨과희망
2012/06/25
537
2950
83
5월, “타살당한 청년”과 그 어머니를 기리며 ... (함세웅/서울교구)
기쁨과희망
2012/05/14
571
2186
82
우리 안의 인종차별 ... (김정대 신부/예수회)
기쁨과희망
2012/04/09
565
2388
81
감동을 준 소록도 수녀님 ...(편집부)
기쁨과희망
2012/03/13
592
2616
80
따뜻한 사람들이 전하는 이야기 ...(편집부)
기쁨과희망
2012/02/28
557
2190
79
"원수는 돌에 새기고 은혜는 물에 새긴다” ... (황상근 신부/인천교구)
기쁨과희망
2012/01/17
576
3010
78
억울함 ... (배형진 야고보 신부/말씀의 선교 수도회)
기쁨과희망
2011/11/17
545
3061
77
'3체’라고 ... (황상근 신부/인천교구)
기쁨과희망
2011/10/13
587
2504
76
요한 씨의 하느님 증거...(황상근 신부/인천교구)
기쁨과희망
2011/09/15
598
2329
75
기다린다는 것의 의미...(홍성남 신부/서울교구)
기쁨과희망
2011/08/05
552
2592
74
철없음의 필요함...(홍성남 신부)
기쁨과희망
2011/07/07
601
3292
73
언어폭력 ...(편집부)
기쁨과희망
2011/06/08
602
3369
72
《나도 나무처럼 살고 싶다》를 읽고...(박희동 신부)
기쁨과희망
2011/05/04
609
2668
71
비노바 바베 아쉬람에서......(안충석신부)
기쁨과희망
2011/04/04
622
2650
70
간디가 말하는 일곱 가지 사회악......(안충석 신부)
기쁨과희망
2011/03/11
631
3764
69
한 사람을 살리는 일 - 최 작가와 석 선장......(오민환 바오로)
기쁨과희망
2011/02/24
646
2740
68
건방진 생각을 접으며…… (고정배 신부)
기쁨과희망
2011/01/13
609
3038
67
내 아들들만은 나 같지 않기를! ...... (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제공)
기쁨과희망
2010/12/21
689
2771
66
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(루카19,42)....(안충석 신부)
기쁨과희망
2010/11/09
6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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