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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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님과 안중근 의사 어머니 조 마리아...(황상근 신부)
기쁨과희망
2010/08/09
648
3028
64
농민주일....(하유설 신부)
기쁨과희망
2010/07/08
662
2848
63
성숙한 신앙 - 관점이 확장되어야....(하유설 신부)
기쁨과희망
2010/06/15
656
2800
62
눈을 현혹하는 독사 -홍보주일 ... (편집부)
기쁨과희망
2010/05/19
641
2800
61
나는 지금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가?....(전숭규 신부)
기쁨과희망
2010/04/30
662
3178
60
차라리 고기를 드시지요....(최견우 신부)
기쁨과희망
2010/03/18
631
3210
59
고통 속에서 벗어난 젊은이....(황상근 신부)
기쁨과희망
2010/02/23
621
2998
58
자유로운 삶....(황상근 신부)
기쁨과희망
2010/01/13
655
2888
57
작지만 따뜻한 사랑....(황상근 신부)
기쁨과희망
2009/11/10
678
2877
56
예수님과 소외된 사람....(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/편집부)
기쁨과희망
2009/10/12
614
2945
55
먹어봤나?....(백남해 신부)
기쁨과희망
2009/09/14
659
3003
54
경주 최 부자....(황상근 신부)
기쁨과희망
2009/08/19
708
3121
53
할머니와 농부 아들....(황상근 신부)
기쁨과희망
2009/07/22
663
3093
52
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축일에....(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)
기쁨과희망
2009/06/22
662
3108
51
교도소 면회....(황상근 신부)
기쁨과희망
2009/05/13
635
3304
50
바람둥이 ! 흡혈귀 ! 전쟁의 씨앗 !....(원유술 신부)
기쁨과희망
2009/04/13
663
3452
49
마음의 사막으로.....(황상근 신부)
기쁨과희망
2009/03/12
690
3086
48
거짓말.....(황상근 신부)
기쁨과희망
2009/02/12
693
3183
47
장애우 성지순례, 제주도 2박3일!.....(이재천 신부)
기쁨과희망
2008/12/09
728
3952
46
한 사람 사랑하기....(최재철 신부)
기쁨과희망
2008/11/11
664
4158
45
참 회....(김병상 몬시뇰)
기쁨과희망
2008/10/09
672
3275
44
한국 가톨릭의 두 은인.....(유충희 신부)
기쁨과희망
2008/09/04
699
4390
43
들여다보고 얼버무리지 않을 만큼만......(최민섭 신부)
기쁨과희망
2008/08/06
786
4352
42
어느 할머니의 바람 ......(구일모 신부)
기쁨과희망
2008/07/09
771
3737
41
북한은 기아상태에 있다
기쁨과희망
2008/06/12
775
38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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