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
   
20  생명의 빵    조성광 신부 2006/08/09 439 2685
19  활동, 나눔 그리고 주님 안에 쉼    서춘배 신부 2006/07/07 386 2546
18  받아라, 이는 내 몸이다    정진호 신부 2006/06/27 315 2378
17  사람을 만드는 사랑    황상근 신부 2006/05/15 324 2275
16  부활, 흙으로 돌아가는 것    이우갑 신부 2006/05/15 333 2372
15  외국인에 대한 편견    황상근 신부 2006/05/15 348 2434
14  사주팔자(四柱八字)    황상근 신부 2006/05/15 301 2410
13  위를 향해 머리를 들어야!    기쁨과희망 2006/05/15 291 2270
12  평화의 날    박기호 신부 2006/05/15 332 2148
11  들쥐와 파랑새    기쁨과희망 2006/05/15 292 2423
10  세례보다는 복음화에…    기쁨과희망 2006/05/15 344 2136
9  추석에 부모님을 생각하며    황상근 신부 2006/05/15 312 2177
8  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?    기쁨과희망 2006/05/15 282 2140
7  정보의 바다에서 건진 신앙    백남해 신부 2006/05/15 274 1925
6  성서의 도전 앞에서    함세웅 신부 2006/05/15 277 1788
5  북소리가 들려옵니다    박기호 신부 2006/05/15 290 1793
4  시골성당의 작은 음악회    이우갑 신부 2006/05/15 283 1778
3  절망 속에서 부활한 사람    황상근 신부 2006/05/15 282 1902
2  사순 제2주일    황상근 신부 2006/05/15 278 1754
1  선배 신부님께 드리는 편지    백남해 신부 2006/05/15 251 177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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