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
   
198        [re] 이벽은 넓은 의미의 순교자이다    전합수 2008/03/01 435 4855
197  <매일미사> 책 안 보는 방법    이우갑 신부 2006/05/15 296 4326
196  서울 교구장 정진석 추기경과의 면담록    기쁨과희망 2008/09/03 377 3972
195  영성심리학의 필요성    홍성남 신부 2006/10/12 353 3957
194    [re] 박석무 소장님의 지적에 대한 답변 및 반론    전합수 2008/03/24 492 3780
193  천진암 성지에 대한 지나친 공격과 무시에 대하여 반론을 제기함. (1)    전합수 2008/03/01 461 3640
192  천진암에 대한 우려 (1)    기쁨과희망 2008/01/10 406 3483
191      [re] 일차 사료에 근거한 이승훈 영세에 관한 이벽의 역할에 대한 논증 (2)    전합수 2008/03/01 412 3438
190  신부님들의 인사이동 때 떠오르는 이야기    황상근 신부 2006/05/15 220 3207
189    [re] 이승훈 영세에 관한 이벽의 긍정적 역할에 대한 논증 (1)  [1]  전합수 2008/03/01 383 3150
188  산디아고로의 도보순례(1)    황상근 신부 2007/06/12 319 3123
187  고운(孤雲) 최치원의 사적(事蹟)과 이벽(李檗)의 운명시(殞命詩) 문제......(박석무)    기쁨과희망 2008/03/07 406 3076
186  세계의 가톨릭 주교들에게 보내는 공개서한...... (한스 큉)    기쁨과희망 2011/01/13 346 3020
185  친교(communio)와 통교(communicatio)-교구를 넘어서......(오상선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4/08 373 2930
184  한국 천주교 발상지 천진암 관계 문헌 일부 발췌 소개 ...... (변기영 몬시뇰)    기쁨과희망 2007/12/07 370 2874
183  그분께 예를 갖추는 일......(조광호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8/06 350 2838
182  미국교회와 성추행 사건(3)    황상근 신부 2007/08/09 360 2753
181  교회와 동성애 문제(2)    황상근 신부 2006/07/07 279 2750
180  공동사목 유감    이우갑 신부 2006/12/05 365 2729
179  우리 아기 우리 손으로 ...... (김홍진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7/10/08 413 2676
178  서구교회와 성추행 사건[5] ..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7/09 350 2674
177  산디아고로의 도보순례(2)    황상근 신부 2007/07/10 319 2660
176  교회의 직원    황상근 신부 2007/02/06 330 2612
175  원로사목자....(안승길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2/23 283 2594
174  5월의 기도 - “권력을 잡았다는 자들, 제발 정신을 차렸으면” ......(함세웅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5/14 367 259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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