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
   
73  시대를 고민하는 사제들의 기도와 호소(종합 초안)    기쁨과희망 2010/12/29 290 1459
72  주님, 생명의 젖줄인 4대강을 지켜주소서!....(김성길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11/09 266 1774
71  국회청문회를 통한 양심성찰과 신학적 반성....(함세웅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10/20 255 1710
70  성직자와 종교 단체를 위한 폭력피해자 지원 매뉴얼....(이화영 소장)    기쁨과희망 2010/09/06 241 1780
69  "이 시대의 군주론"....(백남해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8/09 257 1716
68  색다른 휴가....(최견우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7/08 259 1991
67  신부라는 직함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6/15 260 2055
66  서구교회와 성추행 사건[7]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5/19 249 2426
65  서구교회와 성추행 사건[6]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4/30 275 2317
64  한센인들의 삶 소록도....(박희동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3/18 282 2372
63  원로사목자....(안승길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2/23 283 2594
62  세상이 온통 하얗습니다....(김규봉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0/01/13 286 1863
61  여기 사람이 살고 있다....(조영준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11/10 280 2352
60  월요일에는....(전숭규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10/12 287 2313
59  더불어 사는 삶....(서북원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9/14 310 1862
58  사제가 떠난 자리....(문양기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8/19 306 2407
57  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....(김형중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7/22 294 2344
56  길거리의 사제들....(안승길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6/22 291 2063
55  『메줏덩어리』(일치의 소명)....(원유술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5/13 247 2072
54  불법과 비리의 온상 골프장 개발사업....(강정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4/13 270 2052
53  종교와 정치 현실참여에 대하여......(안충석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3/12 304 2107
52  공소집 할머니.......(구일모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2/12 282 2141
51  미사에 대한 소고(小考).......(오기백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12/09 308 2424
50  친일인명사전, 맘몬이 아니라 하느님.....(김병상 몬시뇰)    기쁨과희망 2008/11/11 272 2167
49  한 뼘의 마애탑 문양과 100년 성당.....(최종수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10/09 284 2291

     이전페이지   다음페이지    [1][2][3][4][5] 6 [7][8]
  

Copyright 1999-2022 Zeroboard / skin by 8tune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