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
   
48  서울 교구장 정진석 추기경과의 면담록    기쁨과희망 2008/09/03 377 3972
47  그분께 예를 갖추는 일......(조광호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8/06 350 2838
46  서구교회와 성추행 사건[5] ..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7/09 350 2674
45  생명의 강을 모시는 순례자들과 함께 ......(안승길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6/12 366 2414
44  5월의 기도 - “권력을 잡았다는 자들, 제발 정신을 차렸으면” ......(함세웅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5/14 367 2591
43  친교(communio)와 통교(communicatio)-교구를 넘어서......(오상선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4/08 373 2930
42  고운(孤雲) 최치원의 사적(事蹟)과 이벽(李檗)의 운명시(殞命詩) 문제......(박석무)    기쁨과희망 2008/03/07 406 3076
41    [re] 박석무 소장님의 지적에 대한 답변 및 반론    전합수 2008/03/24 492 3780
40  천진암 성지에 대한 지나친 공격과 무시에 대하여 반론을 제기함. (1)    전합수 2008/03/01 461 3640
39    [re] 이승훈 영세에 관한 이벽의 긍정적 역할에 대한 논증 (1)  [1]  전합수 2008/03/01 383 3150
38      [re] 일차 사료에 근거한 이승훈 영세에 관한 이벽의 역할에 대한 논증 (2)    전합수 2008/03/01 412 3438
37        [re] 이벽은 넓은 의미의 순교자이다    전합수 2008/03/01 435 4855
36  천진암에 대한 우려 (2)    기쁨과희망 2008/02/12 369 2561
35  천진암에 대한 우려 (1)    기쁨과희망 2008/01/10 406 3483
34  한국 천주교 발상지 천진암 관계 문헌 일부 발췌 소개 ...... (변기영 몬시뇰)    기쁨과희망 2007/12/07 370 2874
33  다산의 기록과 천주교 발상지 ...... (박석무)  [1]  기쁨과희망 2007/11/12 409 2547
32  우리 아기 우리 손으로 ...... (김홍진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7/10/08 413 2676
31  미국교회와 성추행 사건(4) ...... 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7/09/11 369 2438
30  미국교회와 성추행 사건(3)    황상근 신부 2007/08/09 360 2753
29  산디아고로의 도보순례(2)    황상근 신부 2007/07/10 319 2660
28  산디아고로의 도보순례(1)    황상근 신부 2007/06/12 319 3123
27  삶의 자리에서    임준기 신부 2007/04/09 325 2324
26  한국 교회는 건축을 잘 한다고!    황상근 신부 2007/03/08 344 2374
25  교회의 직원    황상근 신부 2007/02/06 330 2612
24  성사될 혼인잔치에 찬물 끼얹기    박동진 신부 2007/01/05 303 23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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