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
   
23  공동사목 유감    이우갑 신부 2006/12/05 365 2729
22  신부는 후임을 잘 만나야 해…    권이복 신부 2006/11/06 281 2229
21  영성심리학의 필요성    홍성남 신부 2006/10/12 353 3957
20  소박한 사제관이었으면    안승길 신부 2006/09/07 279 2381
19  평택 대추리에서!!    안승길 신부 2006/08/09 316 2477
18  교회와 동성애 문제(2)    황상근 신부 2006/07/07 279 2750
17  교회와 동성애 문제(1)    황상근 신부 2006/06/27 264 2455
16  미안합니다    안승길 신부 2006/05/15 258 2227
15  여러분의 부활은?    조민현 신부 2006/05/15 245 2007
14  공소 스테이    허우영 신부 2006/05/15 238 2020
13  찾아가는 사목의 구체적인 실천 - 연도    서춘배 신부 2006/05/15 246 1948
12   “주인어른께서 집에 계십니다”    조광호 신부 2006/05/15 263 2110
11  ‘김밥 말아톤’    김현준 신부 2006/05/15 256 1931
10  ‘잘된 이가 내 편(?)’    박동진 신부 2006/05/15 223 1994
9  <매일미사> 책 안 보는 방법    이우갑 신부 2006/05/15 296 4326
8  미국교회와 성추행 사건(2)    황상근 신부 2006/05/15 298 2223
7  미국교회와 성추행 사건(1)    황상근 신부 2006/05/15 245 1908
6  Kohen    안승길 신부 2006/05/15 244 2051
5  초원과 감자밭 사이    조광호 신부 2006/05/15 270 1807
4  분위기 있는 성당…    이수일 신부 2006/05/15 248 2006
3  우체국 집배원들의 하루    김일회 신부 2006/05/15 295 2039
2  본당 사목협의회를 어떻게 이끌어갈까?    김택암 신부 2006/05/15 263 1704
1  신부님들의 인사이동 때 떠오르는 이야기    황상근 신부 2006/05/15 220 3207

     이전페이지    [1][2][3][4][5][6][7] 8
  

Copyright 1999-2022 Zeroboard / skin by 8tune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