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
   
 가톨릭신문과 평화방송 ․ 신문에 대해    기쁨과희망 2009/08/27 386 2970
206  강론길잡이 <선포와봉사> <오민환(바오로) /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연구실장>    gaspi 2022/11/01 9 37
205  민족 복음화의 선행조건 <이기우(사도요한) 신부/ 서울교구 흑석동성당 사회사목 담당>    gaspi 2022/10/01 10 49
204  독일 천주교회의 ‘폭풍우’ <오민환(바오로) /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연구실장>    gaspi 2022/09/01 16 71
203  우리는 어떤 하느님을 믿고 있을까 <오민환(바오로) /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연구실장>    gaspi 2022/08/01 13 94
202  마지막을 위해 버틸수있는 우리를 위하여<정현진(레지나)/기쁨과희망기획위원(가톨릭뉴스지금여기 기자)>    gaspi 2022/07/01 20 95
201  함께하는 사목… <오민환 /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연구실장>    gaspi 2022/06/01 23 131
200  52년 전보다 위급한 오늘의 지구 <박병상 /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이사>    gaspi 2022/05/01 31 118
199  신부님, 이 아이들을 어찌하면 좋을까요? <강신영(제노베파) / 서울교구 녹번동성당>    gaspi 2022/04/01 41 143
198  개와 같이 사는 사제들께 <김영환(파스칼) / 바이런/케어 대표>    gaspi 2022/03/01 54 205
197  이분에게 자리를 내어드리시오 <호인수(분도) 신부 / 편집인>    gaspi 2022/02/01 57 225
196  ‘무엇’과 ‘어떻게’의 통합 - ‘성직 의료’에의 길 <김미라(아녜스) / 한국로고테라피연구소 소장>    gaspi 2022/01/01 54 255
195  개인의 영향력 <박혜민(미리암) / 뉴웨이즈 대표>    gaspi 2021/12/01 56 348
194  어느 본당 사목위원의 회고 <송기문(안드레아) / 의정부교구>    gaspi 2021/11/01 60 284
193  예쁜 성모님을 좋아하세요? <김유리(율리아) / 조각가>    gaspi 2021/10/01 68 428
192  #4 참 따뜻한 여름날에 <윤행도(가롤로) 신부 / 마산교구>    gaspi 2021/09/01 67 344
191  #3 “익명의 독자” 신부님께, 보내주신 편지 잘 받았습니다 <호인수 신부>    gaspi 2021/09/01 63 317
190  #2 익명편지 - 호인수분도 신부님꼐    gaspi 2021/09/01 63 335
189  #1 ᄉ본당의 ᄀ신부님께 <호인수(분도) 신부 / 인천교구>    gaspi 2021/07/31 71 794
188  사과 말씀 올립니다 <양운기(페르디난도) 수사 /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>    gaspi 2021/07/01 79 447
187  싸구려 연대감과 고독 <김영수(헨리코) 신부 / 전주교구 전주치명자성지 평화의 전당>    gaspi 2021/05/07 76 391
186  소중한, 참으로 소중한 <김동희(모이세) 신부 / 의정부교구 마두동성당 주임>    gaspi 2021/04/05 87 476
185  무엇을 회개해야 좋을지 모르는 사제들을 위하여 <서동조(유스티노) 신부 / 수원교구>    gaspi 2021/03/12 95 495
184  “우리나라에서 천주교가 할 일이 참 많네!!!” <김규봉(가브리엘) 신부 / 의정부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1/02/03 84 645
183  장애 소녀 이야기 <편집부>    기쁨과희망 2021/01/06 88 5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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