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
   
 가톨릭신문과 평화방송 ․ 신문에 대해    기쁨과희망 2009/08/27 412 3149
216  “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오!” <김누리 사무엘 수녀 / 성가소비녀회 의정부관구>    gaspi 2023/09/04 21 45
215  7월 기획·운영위 -시노달리타스? 교회의 노후대책! <함께하는 사목 편집부>    gaspi 2023/08/01 18 82
214  ‘시노달리타스와 시대의 징표’ <기쁨과희망> 31호가 나왔습니다! 정기구독을 부탁드립니다!<편집부    gaspi 2023/07/01 22 88
213  이상적 교회공동체를 꿈꾸는 사람들의 <기쁨과희망> - 창간호를 꺼내 보다 <함께하는 사목> 편집부    gaspi 2023/06/01 21 94
212  시노달리타스와 시대의 징표 <기쁨과희망> 편집부>    gaspi 2023/05/01 28 135
211  2023년 연구원 사업 방향과 목표 – 2023년 총회 <기쁨과희망> 편집부    gaspi 2023/04/01 31 115
210  두꺼비 영성과 한국 교회 - 2023년 2월 연구원 담화 <기쁨과희망> 편집부    gaspi 2023/03/01 32 143
209  1029이태원참사와 시노달리타스 – 2022년 12월 연구원 이사회 대화 내용 종합 <기쁨과희망 편집부>    gaspi 2023/02/01 32 125
208  <기쁨과희망> 30호 – 시대의 징표? <기쁨과희망 편집부>    gaspi 2023/01/03 33 145
207  인권주일과 사회교리주간에 대한 단상 <김우선(데니스) 신부 / 예수회, 서강대학교 교수>    gaspi 2022/12/01 38 166
206  강론길잡이 <선포와봉사> <오민환(바오로) /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연구실장>    gaspi 2022/11/01 42 174
205  민족 복음화의 선행조건 <이기우(사도요한) 신부/ 서울교구 흑석동성당 사회사목 담당>    gaspi 2022/10/01 43 204
204  독일 천주교회의 ‘폭풍우’ <오민환(바오로) /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연구실장>    gaspi 2022/09/01 51 239
203  우리는 어떤 하느님을 믿고 있을까 <오민환(바오로) /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연구실장>    gaspi 2022/08/01 51 237
202  마지막을 위해 버틸수있는 우리를 위하여<정현진(레지나)/기쁨과희망기획위원(가톨릭뉴스지금여기 기자)    gaspi 2022/07/01 55 250
201  함께하는 사목… <오민환 /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연구실장>    gaspi 2022/06/01 56 298
200  52년 전보다 위급한 오늘의 지구 <박병상 /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이사>    gaspi 2022/05/01 63 238
199  신부님, 이 아이들을 어찌하면 좋을까요? <강신영(제노베파) / 서울교구 녹번동성당>    gaspi 2022/04/01 72 303
198  개와 같이 사는 사제들께 <김영환(파스칼) / 바이런/케어 대표>    gaspi 2022/03/01 90 340
197  이분에게 자리를 내어드리시오 <호인수(분도) 신부 / 편집인>    gaspi 2022/02/01 95 364
196  ‘무엇’과 ‘어떻게’의 통합 - ‘성직 의료’에의 길 <김미라(아녜스) / 한국로고테라피연구소 소장>    gaspi 2022/01/01 88 417
195  개인의 영향력 <박혜민(미리암) / 뉴웨이즈 대표>    gaspi 2021/12/01 89 517
194  어느 본당 사목위원의 회고 <송기문(안드레아) / 의정부교구>    gaspi 2021/11/01 92 449
193  예쁜 성모님을 좋아하세요? <김유리(율리아) / 조각가>    gaspi 2021/10/01 102 6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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