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
   
 가톨릭신문과 평화방송 ․ 신문에 대해    기쁨과희망 2009/08/27 373 2910
203  우리는 어떤 하느님을 믿고 있을까 <오민환(바오로) /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연구실장>    gaspi 2022/08/01 1 25
202  마지막을 위해 버틸수있는 우리를 위하여<정현진(레지나)/기쁨과희망기획위원(가톨릭뉴스지금여기 기자)>    gaspi 2022/07/01 5 44
201  함께하는 사목… <오민환 /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연구실장>    gaspi 2022/06/01 11 77
200  52년 전보다 위급한 오늘의 지구 <박병상 /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이사>    gaspi 2022/05/01 18 78
199  신부님, 이 아이들을 어찌하면 좋을까요? <강신영(제노베파) / 서울교구 녹번동성당>    gaspi 2022/04/01 30 100
198  개와 같이 사는 사제들께 <김영환(파스칼) / 바이런/케어 대표>    gaspi 2022/03/01 40 155
197  이분에게 자리를 내어드리시오 <호인수(분도) 신부 / 편집인>    gaspi 2022/02/01 46 185
196  ‘무엇’과 ‘어떻게’의 통합 - ‘성직 의료’에의 길 <김미라(아녜스) / 한국로고테라피연구소 소장>    gaspi 2022/01/01 44 207
195  개인의 영향력 <박혜민(미리암) / 뉴웨이즈 대표>    gaspi 2021/12/01 45 294
194  어느 본당 사목위원의 회고 <송기문(안드레아) / 의정부교구>    gaspi 2021/11/01 49 236
193  예쁜 성모님을 좋아하세요? <김유리(율리아) / 조각가>    gaspi 2021/10/01 50 365
192  #4 참 따뜻한 여름날에 <윤행도(가롤로) 신부 / 마산교구>    gaspi 2021/09/01 50 286
191  #3 “익명의 독자” 신부님께, 보내주신 편지 잘 받았습니다 <호인수 신부>    gaspi 2021/09/01 50 264
190  #2 익명편지 - 호인수분도 신부님꼐    gaspi 2021/09/01 50 283
189  #1 ᄉ본당의 ᄀ신부님께 <호인수(분도) 신부 / 인천교구>    gaspi 2021/07/31 58 373
188  사과 말씀 올립니다 <양운기(페르디난도) 수사 /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>    gaspi 2021/07/01 62 381
187  싸구려 연대감과 고독 <김영수(헨리코) 신부 / 전주교구 전주치명자성지 평화의 전당>    gaspi 2021/05/07 64 342
186  소중한, 참으로 소중한 <김동희(모이세) 신부 / 의정부교구 마두동성당 주임>    gaspi 2021/04/05 70 413
185  무엇을 회개해야 좋을지 모르는 사제들을 위하여 <서동조(유스티노) 신부 / 수원교구>    gaspi 2021/03/12 85 445
184  “우리나라에서 천주교가 할 일이 참 많네!!!” <김규봉(가브리엘) 신부 / 의정부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1/02/03 70 578
183  장애 소녀 이야기 <편집부>    기쁨과희망 2021/01/06 75 448
182  대전제를 거부하지 말라는 의견 <방인이 신부(로베르토) / 메리놀회(교동공소)>    기쁨과희망 2020/12/03 81 580
181  혐오를 넘어서 <김영수(헨리코) 신부 / 전주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0/11/05 81 697
180  존경하는 형제 사제들에게 <편집부>    기쁨과희망 2020/10/12 80 53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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