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
밀밭사이를 지나며..


   
188  문제를 일으키는 사제들......(안승길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8/06 516 3322
187  조경으로 성당을 분위기 있게 ...... (이재천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7/09/11 349 3014
186  왜 아깝다고 느끼지?......(조해인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4/08 305 2903
185  생활말씀 나누기    차호철 신부 2007/02/06 334 2724
184  엉뚱한 꿈(연해주 콩농사)......(안경렬 몬시뇰)    기쁨과희망 2008/03/07 309 2702
183  대한민국 행복지수......(서상진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3/12 258 2699
182  우리 본당은.....(이상헌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2/12 253 2684
181  기적을 만드는 사람들.....(김홍진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10/09 317 2661
180  둘째 주 월요일의 외출 ...... (박요환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7/11/12 373 2654
179  두 신부가 멀어진 이유....(황상근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9/06/22 261 2645
178  어머님 전 모니카 영전에 ...... (김택암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7/10/08 369 2637
177  이주민과 효율성    조해인 신부 2007/08/09 334 2636
 가톨릭신문과 평화방송 ․ 신문에 대해    기쁨과희망 2009/08/27 310 2626
175  어떤 도발(1): ‘삶이 보이는 창’ ......(김정대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6/12 314 2626
174  뒤웅박 팔자    김계홍 신부 2007/01/05 353 2601
173  어떤 도발(2): 사제직은 서비스업 ......(김정대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7/09 314 2584
172  한가위 단상.....(맹제영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9/04 317 2571
171  일에 지친 우리    이우갑 신부 2007/06/12 355 2560
170  미소가 부족하다    이병주 신부 2007/05/08 356 2557
169  6학년 중학생 되기......(이재천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2/12 307 2530
168  대한민국: 여자로 살기 억울하고 남자로 살기 힘든 사회 ......(김정대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8/05/14 326 2523
167  불안한 시골 사목 현장    구일모 신부 2007/03/08 334 2423
166  쓰레기 같은 말 하지 않기    오경환 신부 2006/08/09 315 2390
165  농사짓는 기쁨 ...... (박무학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11/01/13 224 2389
164  천사 할머니    배형진 신부 2006/05/15 281 238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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